# 전 인포시스 CEO 식카, IT 서비스 판도를 뒤흔들 3,200만 달러 투자 유치
> 행텐 시스템스, AI 에이전트 코드 생성으로 인원수=매출 공식 타파에 베팅

**Meta:** type: story · date: 2026-06-24 · heads: 조용한 변화, 누구의 돈인가 · 1 takes · 1 lenses · 1 regions

## 요약

전 인포시스 CEO 비샬 식카가 테크크런치 보도에 따라 메이필드 주도, 아람코 벤처스 참여, 야후 공동 창업자 제리 양의 이사회 합류로 3,200만 달러 시드 투자를 유치하며 행텐 시스템스를 출범했다. 이 회사는 AI 에이전트 코드 생성과 도메인 전문성을 활용해 기업이 소프트웨어를 구축, 수정, 운영하도록 돕는 이른바 'AI 네이티브 프로젝트 납품'을 표방한다. 창업 한 달 만에 지멘스 가메사와 프레제니우스를 이미 고객으로 두고 있다. 핵심 주장은 AI가 IT 서비스에서 인원수와 매출의 연결 고리를 끊고, 레버리지가 사람이 아닌 프로젝트 단위로 쌓인다는 것이다.

## 왜 중요한가

기존 IT 서비스 모델, 즉 인포시스·TCS·액센추어는 시간 단위의 인력을 판매한다. [Openai](/ko/entity/openai), [Anthropic](/ko/entity/anthropic) 등의 AI 에이전트 코딩 도구가 소규모 팀으로 예전에 수천 명이 하던 일을 가능하게 한다면, 산업 핵심 경제 논리가 무너진다. 그 거인 중 한 곳을 이끌었던 창업자가 이에 반대 베팅을 하고 있다는 점은 주목할 신호다.

## 주목할 포인트

- 행텐의 프로젝트별 레버리지 주장이 규모 확대 시에도 유효한지.
- 기존 IT 서비스 기업들이 AI 네이티브 경쟁자에 맞서 어떻게 가격을 재설정하는지.
- 첫 대형 기업 납품 사례의 마진과 인원 데이터.

## Regional takes (batched by bias / lens)

### tech / venture
- **TechCrunch** (United States, en) — 비샬 식카의 신생 기업 행텐 시스템스가 메이필드 주도, 아람코 벤처스 참여, 제리 양 이사회 합류의 3,200만 달러 시드 투자를 유치했다고 보도했다. AI 에이전트 코드 생성을 활용한 네이티브 소프트웨어 납품 방식을 도입하며 이미 지멘스 가메사와 프레제니우스를 고객으로 확보했다.
  > "행텐은 프로젝트마다 레버리지가 커지지, 인원수에 비례해 선형으로 늘지 않는다고 이론화한다."
  Source: https://techcrunch.com/2026/06/24/former-infosys-chief-has-a-new-startup-that-wants-to-challenge-the-it-services-world/

## Across the graph
- Related: [[groq-650m-inference-pivot-2026]]
- Entities: Openai, Anthropi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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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nonical: https://rbtfl.xyz/ko/n/sikka-hang-ten-seed-20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