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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완다는 2024년 4월 7일 크위부카 30을 개최해 100일간 약 80만 명이 사망한 투치족 학살 시작 30주년을 기념했다. 키갈리 학살 기념관에서 열린 기념식에는 국제 지도자들이 참석했다. 기념식은 르완다의 이부카 생존자 단체가 지목한 학살 용의자에 대한 프랑스·영국의 새로운 법적 절차 진행과 맞물렸으며, 벨기에는 학살 전 역할에 대해 공식 사과하고 독일은 배상 성격의 5억 유로 지원을 약속했다
삶은 어떻게 바뀌는가 ·6 시각 ·7월 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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