앤디 버넘은 영국 총리 취임 후 7월 20~21일 첫 내각을 구성하면서 전직 국방장관 존 힐리를 재무장관에 깜짝 임명하고, 전임자 키어 스타머의 측근들을 정부에서 배제한 뒤, 생활비 부담 완화를 위한 첫 조치로 10월부터 가정용 전기요금에 대한 부가가치세 폐지를 발표했다
UK's sixth prime minister in a decade, Starmer took Labour from a 2024 landslide to resignation in June 2026 under Reform UK pressure and a cabinet defence revolt.
전체 파일 ›전 맨체스터 시장 앤디 버넘은 월요일 오전 찰스 3세 국왕을 알현하고 키어 스타머의 후임으로 정식 총리에 임명됐다. 버넘 사무소는 전임 정부의 디지털 신분증 계획도 폐기할 것이라고 확인했다
전 맨체스터 시장이자 스스로를 「북부의 왕」이라 부르는 그는 7월 17일 노동당 대표로 확정됐으며, 월요일 공식 취임 후 키어 스타머의 뒤를 이어 영국 총리가 된다. 10년간 영국의 일곱 번째 지도자다.
키어 스타머 총리가 7월 16일 앤디 버넘이 취임하기 일주일 전 마지막 주에 키이우를 방문해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대통령과 회담하고 우크라이나에 대한 영국의 군사적, 재정적 지원을 재확인하면서 우크라이나의 저항이 유럽 안보의 핵심이라고 밝혔다
영국 노동당이 키어 스타머의 후임 대표를 선출하기 위한 후보 등록을 7월 9일 공식 개시했다. 앤디 버넘이 유일한 선언 후보로, 경쟁자가 나타나지 않으면 이달 안에 다우닝 스트리트에 입성할 수 있다
스타머 정부는 6월 30일 전략 국방 검토 지출 계획을 발표하며 냉전 이후 최대 규모의 지속적 국방 투자를 약속했다. NATO 앙카라 정상회의를 앞두고 해군 조선, 장거리 미사일, 우주를 우선 분야로 지정했다
메르츠, 마크롱, 멜로니, 스타머, 투스크가 앙카라 NATO 정상회의를 앞두고 베를린에서 만나 NATO의 유럽 축을 강화하며 마드리드를 5% 목표 문제로 배제
전 그레이터 맨체스터 시장이자 3회 영국 내각 장관을 지낸 인물로, 2026년 7월 기준 영국 노동당 당수 겸 총리 후보로 유일하게 출마를 선언했다.
Eight heads of government commanding nuclear arsenals, G7 institutions, and the world's largest economies whose bilateral signals move markets and wars.
메이커필드 보궐선거 승리 후 버넘은 스타머 임시 총리의 유일한 공식 후계 후보로
키어 스타머가 5월 지방선거 참패 이후 의원단 신임을 잃고 2026년 6월 22일 영국 총리직을 사임했다. 6월 18일 메이커필드 보궐선거에서 하원에 복귀한 앤디 버넘이 유일한 선언 후보로 7월 중순 취임이 예상된다
압승 후 2년 채 되지 않아 키어 스타머 사임. 리폼 UK 급부상이 배경. 버넘이 선두주자, 후보 접수는 7월 9일 개시
6월 11일 두 건의 국방 사임이 붕괴를 단순한 여론조사 공황이 아닌 정책 주도 사태로 재규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