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에르사 포풀라르 당수 케이코 후지모리는 페루의 국가 독립기념일인 7월 28일 페루 최초의 여성 대통령으로 취임할 예정이다. 6월 결선에서 5만 표 미만의 차이로 승리한 후 당은 이미 상원 의장직을 확보했으며,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파견한 미국 대표단이 리마에 도착했다. 새 정부는 5년간의 잦은 지도자 교체 이후 경제 정책과 정치적 안정에 대한 즉각적인 압력에 직면해 있다
케이코 후지모리는 7월 28일 페루 대통령으로 취임할 예정이며, 7월 23일 안보 조치를 논의하기 위해 7월 29일 첫 장관회의를 소집한다고 발표했다. 한편 7월 27일, 즉 정권 이양 전날 누가 행정 권한을 보유하는지를 둘러싼 별도의 절차 분쟁이 이행 기간에 긴장감을 더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