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카라과 다니엘 오르테가 대통령, 선거 영구 폐지 선언하며 2027년 투표 취소 다니엘 오르테가 대통령은 7월 20일 마나과에서 열린 산디니스타 혁명 기념 집회에서 미국이 지원하는 야당이 '정부를 장악하는' 것을 막기 위해 니카라과에서 선거를 더 이상 치르지 않겠다고 선언했다. 또한 야당을 영구 배제하는 입법을 예고해 미 국무장관 마르코 루비오와 역내 정부들의 즉각적인 비난을 불러일으켰다 누가 결정하는가 ·9 시각 ·7월 2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