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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스크바 메시찬스키 법원이 7월 19~20일 로스코스모스 산하 우주연구기관 TsNIIMash 소속 물리학자 막심 크라프추크(35세)에 대해 반역죄로 구속 전 체포를 명령했다. 메두자와 모스크바 타임스는 이 사건을 러시아 과학자들을 겨냥한 일련의 형사 기소 중 최신 사례로 보도했다
그들이 말하지 않는 것 ·7 시각 ·7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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