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5월 SRS 보고서가 합계출산율 1.9를 확인. 델리 1.2, 비하르 2.9로 남북 격차가 선명하며, 다음 선거구 획정 후 정치 대표성 재편을 예고
인도는 2011년을 마지막으로 10년 주기 인구조사를 실시했으며, 2021년 인구조사는 코로나19로 연기되어 2026년 중반까지 완료되지 않았다. 이는 1951년 독립 후 첫 인구조사 이래 처음으로 10년 주기 조사가 누락된 사례로, 복지 수급 대상 선정, 국회의원 선거구 획정, 주요 국제기관이 사용하는 인구 추계에 영향을 미치는 15년간의 통계 공백이 발생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