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D의 피나라이 급습으로 중앙 대 주(州) 갈등 재점화, 대법원은 주지사에 관한 판결 후퇴 케랄라 전 주총리에 대한 1836만 루피 자산 동결이 '기관 무기화' 주장을 재연시켰고, 대법원의 11월 의견서는 주지사를 규제했던 4월 판결의 범위를 스스로 축소했다 누가 결정하는가 ·13 시각 ·6월 2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