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renco USA 다섯 번째 농축 캐스케이드, 뉴멕시코에서 가동 시작해 미국 국내 우라늄 생산 능력 확대 6월 30일 뉴멕시코 원심분리 공장이 다섯 번째 분리작업단위 캐스케이드 가동이라는 이정표를 세웠다. 이란 전쟁 이후 미국이 원자력 부문의 러시아 연계 공급망 탈피를 추진하는 과정에서 가시적인 진전이다 장기전 ·6 시각 ·7월 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