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를링 할란드가 7월 5일 뉴저지 메트라이프 스타디움에서 79분과 90분에 골을 넣었고, 카스페르 닐란드가 전반전 기마랑이스의 페널티킥을 막았다. 추가 시간에 터진 네이마르의 위안골은 역부족이었으며, 노르웨이는 역사상 처음으로 월드컵 8강에 진출했다
5회 우승 브라질은 라피냐와 파케타를 잃은 채 역사적으로 한 번도 이기지 못한 노르웨이와 대결. 공동개최국 멕시코는 홈 무패에 5경기 13골을 앞세워 에스타디오 아스테카에서 잉글랜드를 맞이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