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대통령 도널드 트럼프는 7월 8일 앙카라 NATO 정상회의에서 2026년 6월 이란 전쟁 종결 양해각서가 '끝났다'고 하고 테헤란과의 협상은 '시간 낭비'라고 말했다. 트럼프는 오늘 밤 이란을 다시 강하게 타격하고 인프라를 겨냥하겠다고 위협했으며, 이란은 핵 협상 전면 중단을 경고했다
이스라엘 총리는 전투 장교들에게 이스라엘 군이 세 전장 모두에 "필요한 한" 남겠다고 밝혀, 같은 날 미국이 중재하는 레바논 휴전 협상에 타격을 입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