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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7일 취임식을 앞두고 콜롬비아의 대통령 인수인계(엠팔메)가 급격히 악화됐다. 구스타보 페트로 대통령의 퇴임 정부가 차기 당선인 측 인사들을 형사 고발하고 합동 인수인계 세션을 중단했으며, 페트로는 별도로 이스라엘 기술기업이 6월 선거에 개입했다고 비난했다. 차기 정부는 93.7% 확정된 2026년 예산이라는 재정적 제약에도 직면해 있다
누가 결정하는가 ·3 시각 ·7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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