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규 사례 없이 두 차례 잠복기가 경과한 후 2026년 1월 26일 종식 선언. 발생은 2025년 11월 진카 시에서 시작됐으며, 의심 5건 전원과 확진 14건 중 9명이 사망했다
르완다는 2024년 9월 27일 첫 마르부르크 바이러스 감염병 발병을 확인했으며, WHO가 2024년 12월 20일 종식 선언 시 66건의 확진 사례와 15명의 사망자가 발생했다. 사례의 80%가 키갈리의 킹 파이살 병원과 르완다 군 병원의 의료 종사자로, 초발 사례는 중환자실에서 근무하던 직원이었다. WHO와 르완다의 신속한 억제는 아프리카의 출혈열 발병 대응의 새로운 기준을 세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