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코비치 윔블던 통산 최다승 기록 경신, 오사카 4강 진출권 놓고 세계 1위 사발렌카 격파 7월 5일 로만 사피울린과의 7-6, 6-3, 3-6, 6-3 승리로 조코비치는 윔블던 싱글스 통산 106승을 기록해 페더러의 기록을 경신했으며, 나오미 오사카는 센터코트에서 아리나 사발렌카를 6-2, 7-6(2)으로 꺾고 커리어 첫 윔블던 8강에 진출했다 삶은 어떻게 바뀌는가 ·30 시각 ·7월 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