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년 50만 건 이상의 통행에서 2026년 월 한 자릿수로 줄어, 국경없는의사회가 철수하고 파나마는 환경 복원에 나서
콜롬비아와 파나마 사이의 다리엔 갭 정글을 통한 이주자 통과 건수는 2023년 52만 건, 2024년 302,203건에서 2025년 중반까지 사실상 0으로 감소했다. 미국-파나마 집행 협력, 파나마의 이주자 캠프 폐쇄, 미국 망명 제한 시행 이후 북상 수요 붕괴가 원인이며, 2026년 3월 제9순회항소법원은 미국 난민 수용 프로그램 일시 중단을 지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