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오넬 메시를 앞세운 디펜딩 챔피언 아르헨티나가 7월 11일 미주리주 캔자스시티 애로헤드 스타디움에서 2026년 대회 네 번째이자 마지막 8강전으로 스위스와 맞붙는다. 스위스가 마지막으로 월드컵 8강에 오른 것은 1954년으로 72년 만의 진출이며, 미국 언론은 스위스를 챔피언의 도전자로 평가하고 있다
스위스는 7월 7일 16강에서 콜롬비아를 승부차기로 꺾고 디펜딩 챔피언 아르헨티나와 2026 FIFA 월드컵 8강 대결을 확정했다. 경기는 7월 9일부터 11일 사이 미국에서 열릴 예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