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7 사진과 이탈리아의 이란 거부를 둘러싼 트럼프와 멜로니의 공개 결별 트럼프는 멜로니가 사진을 '애원했다'고 주장, 멜로니는 '날조'라 반박하고 외교장관은 방미를 취소 누가 결정하는가 ·12 시각 ·6월 2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