낙뢰 지연 후 아즈텍에서 잉글랜드 멕시코에 3-2 승리, 8강서 노르웨이와 맞대결 주드 벨링엄이 2분 안에 2골, 해리 케인이 페널티킥을 성공시켜 잉글랜드가 멕시코시티에서 월드컵 공동 개최국을 탈락시켰다. 10명이 된 잉글랜드는 3-2를 지키며 마무리했고, 7월 11일 마이애미에서 노르웨이와 대결한다 삶은 어떻게 바뀌는가 ·45 시각 ·7월 6일
2026 월드컵: 브라질은 메트라이프에서 하란의 노르웨이와, 잉글랜드는 아스테카에서 멕시코와 16강 격돌 5회 우승 브라질은 라피냐와 파케타를 잃은 채 역사적으로 한 번도 이기지 못한 노르웨이와 대결. 공동개최국 멕시코는 홈 무패에 5경기 13골을 앞세워 에스타디오 아스테카에서 잉글랜드를 맞이한다 삶은 어떻게 바뀌는가 ·12 시각 ·7월 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