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비디아, NVLink Fusion 개방하고 패브릭을 자사에 묶어두려 20억 달러 투입 NVLink를 타사 CPU·가속기(미디어텍, 마벨, 아스테라, 라이트매터)에 라이선스; 마벨 지분 20억 달러는 투자가 아니라 통행료 징수소로 읽힌다 누구의 돈인가 ·8 시각 ·6월 2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