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얀마 군부, 군정 4주년에 장관 3명 전격 교체 민 아웅 흘라잉 최고사령관은 6월 30일 개각을 단행해 전 NLD 의원 출신 장관을 해임하고 핵심 안보 직책을 교체했다. 내전이 지속되는 가운데 군정은 2026년 12월 예정 선거를 향한 추진력을 과시하고 있다 누가 결정하는가 ·2 시각 ·7월 8일
미얀마 내전 미얀마 군부는 2021년 2월 쿠데타 이후 다중 전선에서 내전을 치르고 있으며, 2026년 중반까지 360만 명이 피난길에 오르고 국토의 약 42%가 저항 세력의 손에 넘어갔다. ·4 시각 ·7월 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