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요일 올 잉글랜드 클럽 준결승에서 첫 여자 우승자가 탄생한다. 연속 두 경기 1세트 뒤지다 역전한 코코 가우프는 센터 코트에서 카롤리나 무쵸바를 상대하며, 마르타 코스튜크는 1번 코트에서 린다 노스코바와 맞붙는다. 남자부에서는 노바크 조코비치가 펠릭스 오제-알리아심과의 5시간 준결승을 통과해 야닉 시너와의 재대결을 확정했다
코코 고프가 7월 7일 준준결승에서 4번 시드 제시카 페귤라를 세트 다운에서 역전하며 윔블던 첫 준결승에 올랐고, 노박 조코비치는 펠릭스 오제-알리아심과의 5시간 준준결승을 제압하며 야닉 시너와의 준결승을 확정 지었다
7월 5일 로만 사피울린과의 7-6, 6-3, 3-6, 6-3 승리로 조코비치는 윔블던 싱글스 통산 106승을 기록해 페더러의 기록을 경신했으며, 나오미 오사카는 센터코트에서 아리나 사발렌카를 6-2, 7-6(2)으로 꺾고 커리어 첫 윔블던 8강에 진출했다
에알라가 현 윔블던 챔피언을 7-6(9), 6-2로 꺾고 16강 진출, 선수 생활 최대 성과. 엘리스 메르텐스가 같은 날 리바키나를 7-6, 6-1로 탈락시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