윔블던 2026: 고프, 커리어 첫 준결승 진출, 조코비치는 5시간 격전 끝에 시너와 리매치 확정
코코 고프가 7월 7일 준준결승에서 4번 시드 제시카 페귤라를 세트 다운에서 역전하며 윔블던 첫 준결승에 올랐고, 노박 조코비치는 펠릭스 오제-알리아심과의 5시간 준준결승을 제압하며 야닉 시너와의 준결승을 확정 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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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속 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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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mbledon men's semifinals began on July 10 with Sinner vs Djokovic on Centre Court and Alexander Zverev vs French wildcard Arthur Fery on No 1 Court. Fery's run through the draw is the tournament's biggest men's story, with the Frenchman meeting the No. 2 seed in the last four. ↗
요약
코코 고프는 7월 7일 윔블던 준준결승에서 4번 시드 제시카 페귤라를 꺾었다. 2경기 연속 세트 다운에서 역전승을 거두며 커리어 첫 윔블던 준결승에 진출했다. 7번 시드 고프는 4강에서 카롤리나 무호바와 맞붙는다. 무호바는 다른 준준결승에서 그랜드슬램 4회 우승자 나오미 오사카를 제압했다. 남자부에서는 그랜드슬램 24회 우승자 노박 조코비치가 펠릭스 오제-알리아심을 5시간 만에 꺾고 1번 시드 야닉 시너와의 준결승 리매치를 확정 지었다. 윔블던 2026은 올잉글랜드 클럽에서 7월 13일까지 열린다.
중요한 이유
윔블던 첫 준결승 진출로 고프는 그간 고전해온 잔디 메이저 대회에서의 도약을 완성했다. 조코비치의 5시간 승리는 24회 우승자가 기록 경신을 향해 계속 경쟁하고 있음을 보여준다.
주목할 점
- 고프 대 무호바: 클레이 전문가를 상대로 고프의 잔디 코트 강세가 이어질지 여부
- 조코비치 대 시너: 이번 대회 초반 맞대결 이후의 리매치
- 영국 선수 잭 드레이퍼의 진행 상황 (LTA 추적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