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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ames deal as insufficient; centers Hezbollah's rejection and Lebanese public scepticis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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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즈볼라가 협상과 합의에서 배제됐음을 지적하며, 하산 파들랄라가 이행을 위해서는 '내전'이 필요하다고 표현했다고 전했다. 루비오의 낙관론과 레바논 현지의 분노를 대조시켰다.

“헤즈볼라는 레바논과 이스라엘 사이에 서명된 기본합의를 지지하지 않을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