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슬라마바드, 6월 30일~7월 1일 외국 정부·법률 전문가 소집, 빌라왈 부토, '세계 질서 붕괴할 것' 경고, 인도 물밑 협상 '무의미'로 일축
인더스 유역 6개 강을 인도와 파키스탄 사이에 분할하는 1960년 하천 분수 협정. 2025년 4월 인도가 효력 정지를 선언하여 파키스탄의 농업과 수력 발전을 위협하고 있다.
전체 파일 ›네 차례의 전쟁을 치른 세계 유일의 핵보유국 쌍인 인도와 파키스탄은 카슈미르, 수리권, 국경을 넘는 무장세력을 둘러싼 2025년 이후 교착 상태에 빠져 있다.
인도의 조약 정지가 지속되는 가운데, 신드 주는 카리프 파종 성수기에 인더스강 수량을 빼앗기고 있다고 주장하고, 펀자브는 할당량에 가까운 물을 끌어들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