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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수의 미국 관리를 인용해 도나휴가 7월 2일 지휘권을 내려놓는다고 확인. 헤그세스가 도나휴의 경력 연장을 위한 육군 내부 노력을 막았다고 지적하며, 헤그세스 인준에 결정적 한 표를 던진 톰 틸리스 상원의원이 이제 후회한다고 공개 발언하며 헤그세스가 '경험이 부족하다'고 말했다는 사실도 전한다.

“헤그세스, 도나휴 경력 연장 막는 막후 노력 차단. 4성 지휘권이 3성 직위로 강등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