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망명 중인 전 총리 하시나, 사형 선고에도 "올해" 방글라데시 귀국 다짐

셰이크 하시나는 일요일 NDTV 인터뷰에서 처음으로 2026년에 귀국하겠다고 밝히며, 2025년 11월 궐석 사형 선고를 "불법적이고 위헌적이며 정치적 동기에 따른 것"이라고 규정했다. 방글라데시 과도 정부는 인도에 그녀의 송환을 반복적으로 요청해 왔다

정상·법원· active 누가 결정하는가·그들이 말하지 않는 것 ·4 시각 · ·rbtfl 업데이트 2026년 6월 29일
게시

보도의 갈림

같은 뉴스를 각국 뉴스룸이 어떻게 전했는지. 인용문은 출처와 원문 링크를 밝힙니다.

India

NDTV

“분명히 말씀드립니다. 모든 장애와 모든 음모를 극복하고 올해 고국으로 돌아가겠습니다.”

Indian broadcaster whose interview prompted the announcement; the outlet to which Hasina gave her first on-the-record return timeline원문 보기 ↗

Pakistan

Dawn

“방글라데시 도피 중인 전 총리 셰이크 하시나, 올해 다카로 귀국하겠다고 밝혀.”

Pakistan's leading English-language newspaper; frames the vow through South Asian geopolitical implications원문 보기 ↗

게시

요약

방글라데시 전 총리 셰이크 하시나(78세)는 일요일 NDTV 인터뷰에서 2026년 방글라데시로 귀국하겠다고 밝혔다. 이는 학생 봉기로 15년 집권이 끝나고 2024년 8월 인도로 피신한 이후 공개적으로 귀국 일정을 제시한 첫 사례다. 다카 특별재판소는 2025년 11월, 봉기 당시 살인을 선동하고 방지하지 못한 혐의로 하시나에게 교수형을 선고했다. 그녀는 판결을 "불법적이고 위헌적이며 정치적 동기에 따른 것"이라고 규정하고 "죽음이 두렵지 않다"고 말했다. BNP와 타리크 라만이 이끄는 방글라데시 과도 정부는 인도에 반복적으로 그녀의 송환을 요구해 왔지만 인도는 응하지 않고 있다.

왜 중요한가

하시나의 공개적인 귀국 다짐은 그녀의 귀국과 방글라데시 과도 당국 사이의 직접 충돌 가능성을 높인다. 그녀가 선언을 실행에 옮길 경우 인도는 더 어려운 선택에 직면한다. 귀국을 용이하게 하면 다카를 자극할 위험이 있고, 계속 보호하면 방글라데시 신정부와의 양자 관계가 악화된다.

What to watch

  • Whether India permits her departure or begins extradition proceedings.
  • How the Bangladesh interim government responds to the declaration.
  • Whether Hasina's Awami League, currently banned from operating, uses the vow to remobili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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