멕시코 5월 인플레이션 3.94%로 완화, 중앙은행 목표 범위 복귀
1분기 GDP가 0.6% 수축하는 가운데 총체 인플레이션이 4% 아래로 내려와 중앙은행의 6월 동결 배경 형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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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
Inegi는 2026년 5월 연간 인플레이션을 3.94%로 발표했다. 4월의 4.45%에서 하락하고 예상치인 약 4.02%도 하회해 총체 인플레이션을 반시코 2~4% 목표 범위 안으로 되돌렸으며, 근원 인플레이션은 4.19%다. 대통령 Claudia Sheinbaum은 6월 10일 이를 축하했다. 2026년 1분기 GDP 전기 대비 0.6% 수축(INEGI 확정치, 5월 22일)과 맞물려 반시코의 금리 인하 사이클 종료 신호의 배경이 된 저성장·인플레이션 완화 그림을 더욱 선명하게 한다. 이 데이터는 셰인바움의 투자와 물가 안정 논리를 뒷받침한다.
주요 수치
- 3.94%, 5월 연간 인플레이션율 (2~4% 범위 복귀)
- 4.45%, 4월 수치 (비교용)
- 4.19%, 근원 인플레이션율
- -0.6%, 2026년 1분기 GDP, 전기 대비
중요한 이유
성장이 정체된 가운데 인플레이션이 목표에 복귀하면 정책 딜레마가 선명해진다. 완화 여지 대(對) 수축하는 경제. 셰인바움의 투자 내러티브에 우호적인 헤드라인 수치를 제공하지만, GDP 수축은 시장과 반시코가 무게를 두는 반대 압력이다.
주목해야 할 사항
- 6월 인플레이션과 목표 범위 유지 여부
- 6월 26일 반시코 금리 결정
- 2분기 성장률과 경기침체 신호 여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