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 멘초를 사살한 타팔파 급습이 전국적 CJNG 보복을 촉발하다
군이 미국 지원 작전으로 CJNG 창립자를 사살, 마약 조직의 봉쇄와 총격전이 여러 주로 번지고 후계 전쟁이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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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
2026년 2월 22일 멕시코군은 할리스코주 타팔파의 담장 친 주거단지로의 도보 급습에서 할리스코 신세대 카르텔 창립자 네메시오 오세게라 ‘엘 멘초’ 등 7명을 사살했다. 이는 워싱턴의 2025년 2월 외국테러조직(FTO) 지정 이후 미국 합동기관간 태스크포스 대카르텔의 정보 지원을 받은 작전이었다. CJNG 무장대원들은 맞서 싸웠고, 이 사살은 여러 주에 걸친 봉쇄, 차량 방화, 총격전을 촉발했다. 아들 ‘엘 멘치토’가 미국에 수감돼 명확한 후계자가 없다. 봄까지 의붓아들 후안 카를로스 발렌시아 ‘엘 03’이 논란이 있는 지도자로 부상했고, 지배권 장악에 나선 것으로 지목된 아우디아스 플로레스 실바의 4월 체포가 공공연한 후계 전쟁을 확인시켰다. 카르텔의 공격은 매달 늘어 6월에는 324건에 달했다. 클라우디아 셰인바움 대통령이 그 여파를 다스린다.
숫자로 보기
- 2026년 2월 22일, 타팔파 급습. 엘 멘초 등 7명 사살.
- 756, 조사 대상 기간에 기록된 CJNG의 공격(어느 조직보다 많음).
- 324, 2026년 6월에 기록된 카르텔 공격 총수, 5월의 271에서 증가.
- 2025년 2월, 미국이 주요 카르텔을 외국테러조직으로 지정.
왜 중요한가
미국의 정보 지원으로 멕시코에서 가장 공격적인 카르텔의 수뇌를 제거한 것은 FTO 시대 전술의 시금석이다. 즉, 사살이 CJNG를 분열시키는지(시날로아가 갈라졌듯이) 아니면 폭력을 배가할 뿐인지다. 매달 늘어나는 공격 집계는 지금까지 후자를 시사하며, 멕시코 영토에 대한 미국의 타격 가능성을 키운다.
주목할 점
- ‘엘 03’이 지배를 굳히는지, CJNG가 교전하는 지역 파벌로 갈라지는지.
- 시날로아 카르텔의 차피토스 대 마요스 전쟁이 분쟁 주로 번지는 것.
- 베네수엘라 선례 이후 멕시코 카르텔에 대한 직접 타격을 요구하는 미국의 압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