앨버니지 정부의 개편된 디비전 296 연금세, 2026년 7월 1일 발효
미실현 이익 과세 방식 철폐 후 노동당, 300만 호주달러 초과분에 추가 15%, 1000만 달러 초과분에 추가 25% 물가연동세 도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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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
Anthony Albanese 총리와 재무장관 Jim Chalmers의 개편된 디비전 296 연금세가 2026년 7월 1일 발효된다. 노동당이 논란이 된 미실현 이익 과세를 폐지하고 물가연동과 두 번째 기준액을 추가한 결과, 이 조치는 연금 잔액 300만 호주달러에서 1000만 달러 사이의 귀속 수익에 추가 15%, 1000만 달러 초과분에 추가 25%를 실현 이익 기준으로 부과한다. 챌머스는 2026년 2월 11일 부과 법안을 제출했고 양원을 통과했다. 첫 과세 평가는 2026-27 회계연도분을 대상으로 하며, 첫 납부는 2027년 7월 1일부터 시작된다. 이 재설계는 기존 미실현 이익 과세 방식에 대한 지속적인 비판을 받아들인 결과다.
숫자로 보기
- 15% 추가, 잔액 300만~1000만 호주달러 수익에 대한 추가 세율.
- 25% 추가, 잔액 1000만 호주달러 초과 수익에 대한 추가 세율.
- 2026년 7월 1일 시행, 첫 납부는 2027년 7월 1일부터.
중요한 이유
연금은 호주 은퇴 저축의 핵심이며, 고잔액 과세는 노동당 2기 정부의 세수 및 형평성 시험대다. 미실현 이익 설계 폐지로 가장 날카로운 비판은 피했지만 일정 양보가 이뤄졌고, 고잔액 과세 선례는 더 광범위한 세제 개혁 논의의 방향을 결정할 것이다.
주목할 점
- 과세 평가 시작 전 세부 시행 지침과 추가 적용 제외 여부.
- 고잔액 보유자의 행동 변화.
- 이 세금이 더 넓은 세제 개혁 의제를 열지, 아니면 추가 후퇴로 이어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