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친' 이스라엘군이 레바논과 시리아를 장악, 이스라엘은 피해를 집계
참모총장이 예비군 피로를 두고 '적신호 10개'를 제기하는 사이 이스라엘은 11억 달러 넘는 미사일 피해와 4만5000건의 본토 청구를 집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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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
전쟁 이후 이스라엘군은 레바논과 시리아에서 안보 구역을 유지하고 본토는 대가를 셈하고 있다. 참모총장 에얄 자미르는 '지친' 병력을 두고 '적신호 10개를 제기'하고 있다고 전해진다. 이미 가자 임무에 5만 명이 투입된 상태에서 3월에 약 10만 명의 예비군이 소집됐고, 새로운 '예비군당'이 베니 간츠와 협의 중이다. 본토는 4만5000건이 넘는 청구와 약 50억 셰켈(14억7000만 달러)의 재산 피해를 기록했고, 직접 미사일 피해는 11억 달러를 넘었다. 하이파에서 4명, 예후드에서 2명이 사망했고 예루살렘 성지 인근에 잔해가 떨어졌다. 시리아에서 이스라엘군은 점령지에 최소 9개 기지를 운용하며 스웨이다 드루즈를 둘러싸고 시리아 정부 시설을 타격했고, 카츠 국방장관은 철수 시한을 제시하지 않았다. 이 부담은 전시 예산과 네타냐후의 정치적 취약성을 동시에 키운다.
숫자로 보기
- 약 10만 명, 3월에 소집된 예비군. 가자 임무의 약 5만 명에 더해진 수치.
- 10, 참모총장이 제기했다고 전해지는 '적신호'.
- 4만5000건 초과 / 약 50억 셰켈, 본토 피해 청구 건수 / 재산 피해액.
- 11억 달러 초과, 직접 미사일 피해. 점령 시리아 영토 내 이스라엘군 기지 9개 이상.
왜 중요한가
세 전선에 걸쳐 늘어선 군과 수만 건의 피해 청구를 셈하는 국민이, 이스라엘이 레바논과 시리아에서 무기한 배치를 얼마나 오래 지탱할 수 있는지의 한계를 정한다. 예비군 피로는 그 자체로 하나의 정치 세력이 되어가고 있고, 재건 청구서는 이미 사상 최대 적자에 놓인 예산 위로 떨어진다.
지켜볼 점
- 예비군 피로가 레바논이나 시리아에서 감축을 강제할지 여부.
- '예비군당'과 선거에 미치는 영향.
- 적자를 키우는 북부와 남부의 재건 지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