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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나코서 소포 폭탄으로 우크라이나 재벌 중상, 용의자는 프랑스로 도주

6월 29일 뤼 레베랑 페르 루이 프롤라 주택가 앞에서 산탄과 볼트가 든 배낭 폭탄이 폭발해 우크라이나 억만장자 바딤 에르몰라예프와 가족 2명이 중상을 입었다. 감시카메라 영상에는 폭발 직후 용의자가 도보로 보솔레이를 넘어 프랑스로 탈주하는 장면이 포착됐다

분쟁·그림자 경제· active 그들이 말하지 않는 것·누구의 돈인가 ·7 시각 · ·rbtfl 업데이트 2026년 7월 8일
게시

후속 보도

  1. The suspect remains at large as of June 30; Monaco's Minister of State Christophe Mirmand confirmed authorities are treating the blast as a targeted terrorist attack, calling it the first in Monaco's history. Ermolaev and his wife remain in critical condition; their 13-year-old son was stabilised. Bloomberg reported Ermolaev is a Cypriot national who appeared on Ukraine's sanctions list in 2023 for business activities in Russian-occupied Crimea.

보도의 갈림

같은 뉴스를 각국 뉴스룸이 어떻게 전했는지. 인용문은 출처와 원문 링크를 밝힙니다.

France

France 24

“모나코 폭발로 우크라이나 재벌 부상, 당국은 '의도적' 공격 수사 중.”

unlabelled원문 보기 ↗

Qatar

Al Jazeera

“폭탄 공격으로 우크라이나 사업가 중태.”

international broadcaster; profile of the Ukrainian billionaire targeted in the Monaco blast원문 보기 ↗

United States

Bloomberg

“Bomb explosion in Monaco wounds tycoon sanctioned by Ukraine.”

financial wire; confirmed Ermolaev's Cypriot citizenship, Zelensky sanctions list status, and critical condition detail원문 보기 ↗

게시

요약

2026년 6월 29일 저녁, 모나코 뤼 레베랑 페르 루이 프롤라에서 소포 폭탄이 폭발해 우크라이나 억만장자 바딤 에르몰라예프와 부인이 중상을 입었고 13세 자녀는 경상을 입었다. 알레프 그룹 창업자인 에르몰라예프는 드니프로 부동산으로 재산을 모았으며 2022년 이후 모나코에 거주하는 약 100명의 우크라이나 부유층 중 한 명이다. 폭발물에는 산탄과 볼트가 들어 있었다. 감시카메라에는 폭발 직후 용의자가 도보로 프랑스 보솔레이 국경을 넘는 모습이 포착됐으며, 6월 30일 현재 월경 합동 수사가 진행 중이었다.

왜 중요한가

이번 공격은 러시아의 침공 이후 서유럽에서 우크라이나 망명자를 겨냥한 사건 중 가장 주목도 높은 사건으로, 모나코에 집중된 우크라이나 부유층이 공국을 청부 폭력의 표적으로 만들었는지에 대한 의문을 제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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