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시아 미사일·드론, 드니프로와 자포리자에서 최소 8명 사망
6월 29일 야간 공격이 드니프로의 민간 사업장을 강타해 5명을 숨지게 하고 자포리자에서는 승객 미니버스를 타격해 3명이 사망했다. 러시아가 여름 포격을 강화하는 가운데 우크라이나 8개 지역에 정전이 발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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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속 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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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TO confirmed the Ankara summit is set for July 7-8, 2026, the 36th summit and the second hosted by Turkey, with Zelenskyy invited as a non-member guest. The summit will focus on continued military assistance to Ukraine, allied defense spending commitments, and support for Ukraine's Euro-Atlantic path.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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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elenskyy confirmed Ukrainian drones hit oil refineries in Slavyansk-na-Kubani (Krasnodar region) and Yaroslavl overnight as part of his publicly announced 40-day campaign to pressure Russia to end the war. ↗
Summary
러시아 미사일과 드론이 6월 29일 밤 우크라이나를 타격해 최소 8명이 사망하고 29명이 부상했다. 드니프로에서는 미사일이 민간 사업장을 강타해 5명이 사망하고 29명이 부상했다. 자포리자에서는 드론이 승객 미니버스를 타격해 성인 3명이 사망하고 7세 어린이를 포함한 7명이 부상했다. 공격으로 우크라이나 8개 지역에서 정전이 발생했다. 젤렌스키 대통령은 공격을 규탄하고 동맹국에 추가 방공 시스템 지원을 촉구했다.
Why it matters
이번 공습은 6월 26일 러시아의 대규모 포격에 이어 민간 인프라와 교통수단을 겨냥한 여름 공세 패턴에 부합한다. 전선에 가까운 자포리자와 주요 물류 거점인 드니프로는 러시아의 일관된 표적이다. 우크라이나의 공개 선언된 40일 작전은 키이우가 러시아의 공격을 흡수하는 동시에 군사력과 국내 여론을 지탱하는 에너지 인프라를 겨냥해 러시아 깊숙이 공세를 확대할 의도임을 보여준다.
What to watch
- 각 지역 행정부의 최신 인명 피해 집계.
- 우크라이나 40일 정유소 작전 진행 상황: 슬라뱐스크-나-쿠바니와 야로슬라블 시설에서의 생산 손실 규모.
- 젤렌스키의 방공 요청이 7월 7-8일 나토 앙카라 정상회의 전에 새로운 공약으로 이어지는지.
- 전선에서 수백 킬로미터 떨어진 야로슬라블 지역에 대한 우크라이나 공격 이후 러시아의 보복 확대 여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