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E의 글라스코드 155mm 포탄 공장, 계획 용량 두 배로 늘리면서 지연
영국의 16배 포탄 증산 확장이 수개월 지연, 2025년 중반 재검토 후 용량 목표 두 배로 상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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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
영국 웨일스 남부 글라스코드에 위치한 BAE 시스템즈의 새 폭발물 충전 공장은 영국의 155mm 포탄 생산을 16배 늘리겠다는 목표로 발표됐지만 일정보다 약 6개월 지연되고 있다. BAE는 2025년 중반에 공장의 당초 계획 용량을 두 배로 늘리기로 한 결정을 지연의 원인으로 꼽으며, 수정된 가동 날짜 없이 시험 중이다. 이 시설은 연간 약 50만 발의 포탄 생산을 목표로 하며, 1억 5,000만 파운드 규모의 영국 생산 확장 프로그램과 국방부가 최근 4억 1,000만 파운드로 확대한 24억 파운드 차세대 탄약 솔루션 프레임워크 안에 있다. 이 지연은 영국 육군 비축량 재건과 우크라이나에 대한 지속적 재보급에 영향을 미치며, Rheinmetall의 빠른 독일 증산과 대비된다. 라인메탈, 재래식 탄약 생산에서 독일이 미국을 앞질렀다고 밝혀와 Shell Production을 참조.
수치로 보기
- 16배, 글라스코드에서의 155mm 포탄 증산 목표 배율.
- 약 6개월, 보고된 일정 지연.
- 약 50만 발/연, 가동 시 목표 포탄 생산량.
- 1억 5,000만 파운드, 영국 탄약 생산 확장 프로그램.
- 4억 1,000만 파운드, 확대된 국방부 탄약 계약 규모.
- 1,260명, 영국 5개 탄약 시설에 걸친 BAE 직원 수.
왜 중요한가
글라스코드는 포병 처리량에 대한 영국의 단일 최대 도박이다. 수개월에 걸친 지연은 유럽이 생산을 늘리는 상황에서 영국이 수입과 대륙 라인에 의존하는 상태를 유지하게 만들며, 그린필드 폭발물 생산 능력을 빠르게 구축하는 것이 얼마나 어려운지를 드러낸다.
주목할 점
- 글라스코드의 수정된 가동 시작 날짜.
- 두 배로 늘어난 용량(연간 약 100만 발 상당)이 확인되는지 여부.
- NGMS 프레임워크에 대한 국방부의 추가 발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