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크라이나 드론이 바시코르토스탄 가즈프롬 살라바트 공장과 크라스노다르 아피프스키 정유소 타격, 전선 1500km
우크라이나 드론이 7월 13-14일 밤 러시아 바시코르토스탄 공화국의 가즈프롬 네프테힘 살라바트 석유화학 공장과 크라스노다르 크라이의 아피프스키 정유소를 타격해 두 곳 모두 화재를 일으켰다. 우크라이나 특수작전군이 바시코르토스탄 타격을 확인했으며 아제르바이잔 APA 통신은 이를 '2026년 피해를 입지 않은 마지막 주요 러시아 정유소'라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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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속 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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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azprom Neftekhim Salavat, one of Russia's largest petrochemical complexes, shut down on July 15 following the Ukrainian drone attack, per Reuters via Ukrinform. ↗
요약
우크라이나 드론이 7월 13-14일 밤 러시아 바시코르토스탄 공화국의 가즈프롬 네프테힘 살라바트 석유화학 공장과 크라스노다르 크라이의 아피프스키 정유소를 타격해 두 곳 모두 화재를 일으켰다. 우크라이나 특수작전군이 바시코르토스탄 타격을 확인했다. 러시아 타스 통신에 따르면 밤 전체 포격에 무인기 288대가 사용됐으며, 키이우 인디펜던트에 따르면 러시아 선박 11척도 피격됐다. 아제르바이잔 APA 통신은 연간 1000만 톤 처리 능력으로 보고된 살라바트를 '2026년 피해를 입지 않은 마지막 주요 러시아 정유소'로 묘사했으며, 키이우 포스트는 공격 거리를 전선에서 1500km로 특정했다.
중요한 이유
살라바트 공장은 휘발유에서 폴리에틸렌까지 약 150가지 제품을 생산하는 단순 연료 정유소가 아닌 석유화학 허브다. 이 시설의 피해는 우크라이나의 지속적인 정유소 캠페인이 이미 야기한 부족을 심화시킨다. 타스 통신은 아피프스키 타격으로 러시아 쿠반 지역에 사상자가 발생했다고 확인해 인프라 피해에 인명 피해를 더했다.
주목할 사항
- 살라바트 화재 진화 상황과 생산 재개 일정.
- 향후 24-48시간 내 러시아의 보복 타격 패키지.
- 아피프스키에 접근하는 비상 서비스에 따른 쿠반 지역 전체 사상자 집계.
- 러시아 국내 시장의 연료 및 석유화학 제품 가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