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 9일 러시아 미사일이 오데사 여러 지역 주거용 건물에 피해를 입히고 최소 12명이 부상했으며 시내 곳곳에서 차량 화재가 발생했다; 우크라이나군은 동시에 밤사이 러시아 벨고로드에 드론 공격을 가했다; 오후에는 우크라이나 무인시스템군 사령관 로베르 「마댤」 브로브디가 전날 공격에 사용된 러시아 겔렌지크의 S-400 방공 포대를 타격해 세 시간 동안 불태웠다고 발표했다
모스크바 시장 세르게이 소뱌닌은 8월 8일 러시아 방공망이 8월 1일부터 8일 사이 모스크바 지역에 접근한 드론 1,984기를 요격했으며 이 중 82기가 시 근접 접근 단계에서 격추됐다고 밝혔다. 우크라이나 대통령 볼로디미르 젤렌스키는 같은 날 러시아 군수 보급망을 겨냥한 40일 공중 캠페인에 만족한다며 공습을 계속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드론이 8월 8일 루마니아 영공에서 불가리아로 진입해 카르담 국경검문소에서 약 1km 지점에서 폭발했다. 인근에는 터키에서 불가리아와 루마니아를 경유해 우크라이나로 가스를 공급하는 트랜스발칸 파이프라인이 지나간다. 우크라이나 외무부는 불가리아에 대한 의도적 표적 공격을 부인하고 사건을 타격 작전의 우발적 여파로 설명했으며, 불가리아 당국은 조사를 개시했다
조지아와 러시아 관리들은 8월 8일 5일간의 2008년 8월 러시아-조지아 전쟁 18주년을 상반된 내용으로 기념했다. 조지아 외무부는 러시아가 자국 영토 병합을 계속 확대하고 있다고 밝혔고, 러시아 외무부는 2008년 개입을 조지아의 남오세티야 공격에 대한 불가피한 대응이었다고 옹호했다
우크라이나 드론이 2026년 8월 5-6일 밤 야로슬라블의 슬라브네프트-야노스 정유소를 공격해 우크라이나 국경에서 700킬로미터 이상 떨어진 러시아 5대 연료 처리 시설 중 하나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젤렌스키는 정유소가 러시아의 전쟁을 자금 지원한다며 작전을 확인했다. 바시코르토스탄의 두 번째 정유소와 트베리의 와일드베리스 물류 창고도 공격받았다. 야로슬라블 주지사 미하일 예프라예프는 교통 통제를 발표하며 이를 지역 사상 최대 규모의 드론 공격으로 묘사했다. 드론은 모스크바를 향해서도 추적됐다.
터키 해안경비대가 8월 8일 블룸버그 소식통을 인용한 보도에 따라 노보로시스크와 오데사로 향하는 상선의 다르다넬스 통행을 거부하기 시작했다. 이는 터키 소유 화물선에 대한 반복적인 드론 공격에 뒤따른 조치로,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으로 이미 교란된 흑해 곡물 및 원자재 항로에 새로운 병목 리스크를 추가했다.
우크라이나는 8월 8일 밤새 러시아 영토와 크림반도를 향해 약 400기의 드론을 발사해 러시아 크라스노다르 변경주와 사마라주의 정유소를 타격했다. 크라스노다르 변경주 일스키 정유소는 드론 잔해가 충돌한 후 화재가 발생했으나 이후 진화됐다고 러시아 지방 당국이 밝혔다. 러시아 국방부는 방공망이 드론 397기를 요격했다고 발표했다.
유럽의 지하 가스 저장 시설은 2026년 8월 초 저장 용량의 57.87%를 기록해 1년 전 70%에서 하락했으며, 오일프라이스닷컴에 따르면 2011년 이후 최저 수준이다. 타스 통신은 주입률이 3년 만에 최저 수준이라고 전했다
러시아 중앙은행은 8월 7일 2026년 7월 준비금 데이터를 발표했으며, 총 국제 준비금은 7,203억 미국 달러로 6월 대비 0.01% 감소해 거의 변동이 없었다. 화폐용 금은 재평가에 따라 2.05% 감소해 2,928.54억 미국 달러를 기록했으며, 루블화 환율은 8월 7일 기준 달러당 81.41, 유로당 94.06으로 고시되었다
2026년 8월 6일 흑해 제분용 밀의 9월 선적분이 FOB 기준 톤당 225.5달러로 2025년 6월 이후 13개월 만에 최저치를 기록했다. 우크라이나의 종심 타격 작전이 러시아 정유 가동률을 20년 만의 최저로 끌어내리고 양측의 항구 공격이 곡물 항을 간헐적으로 폐쇄하는 가운데 나온 수치다
러시아가 8월 4~5일 밤 키이우와 키이우주에 탄도미사일과 드론을 결합한 대규모 공격을 감행해 최소 17명이 사망하고 44명이 부상했다. 우크라이나 방공이 탄도미사일 단 한 발도 요격하지 못했으며, 관리들은 패트리어트 호환 요격 미사일의 심각한 부족을 경고했다
블라디미르 푸틴은 8월 5일 국방부 지도부 회의에서 러시아 군 지휘부의 대규모 변경을 발표했다. 데니스 랴민 장군이 러시아 드론부대 초대 사령관으로 임명됐으나, 푸틴은 그 부대가 아직 공식적으로 존재하지 않는다고 인정했다. 병참 부문이 통합됐으며, 이번 개편은 우크라이나 전쟁의 교훈에 대한 적응으로 소개됐다
8월 4일 러시아 점령 크림반도 세바스토폴에서 러시아 병사가 총기를 난사해 동료 군인 1명과 민간인 3명이 사망하고 4명이 부상을 입었다. 모스크바가 임명한 크림 주지사 미하일 라즈보자예프는 해당 병사의 체포를 확인했다. 모스크바타임스와 메두자가 사건을 보도했으나 러시아 국영 채널들은 제한된 내용만 전했다
8월 3일 밤 러시아 노보로시스크항 인근에서 튀르키예 소유 화물선 나데즈다와 야사르가 드론 공격을 받아 선원 3명이 부상했다. 나데즈다 선장은 공격이 우크라이나 소행이며 드론 6~7대가 사용됐다고 말했다. 튀르키예 외무부는 「심각한 우려」를 표명하고 러시아와 우크라이나 양측에 항행 안전을 위한 「구체적 조치」 이행을 촉구했으나 의도적으로 우크라이나를 지목하지 않았다
러시아군은 8월 3일에서 4일로 넘어가는 밤 우크라이나 수미를 유도 항공 폭탄으로 타격해 수미주 주지사에 따르면 어린이 2명과 여성 1명이 숨지고 민간 인프라가 파괴됐다. 같은 기간 우크라이나 드론이 러시아 접경 지역 벨고로드에서 1명을 숨지게 했으며, RTÉ의 기존 보도에 따르면 우크라이나의 러시아 점령 크림반도와 흑해 리조트 공격으로 합산 최소 11명이 사망했다
블룸버그 데이터에 따르면 러시아의 원유 정제량은 2026년 7월 일일 360만 배럴로 2002년 5월 이래 최저 수준을 기록했으며, 정제소와 유조선을 겨냥한 우크라이나 드론 공격이 이 감소를 이끌었다. 동시에 러시아 연방 재정 적자는 6개월 만에 연간 법정 한도를 초과했고, 대기업들은 푸틴의 지출 확대 요구에도 투자를 줄이기 시작했으며, 월간 기업 폐업 건수는 1만 2,000~1만 5,000건으로 3배 급증했다
우크라이나 드론이 8월 3일 러시아 블라디미르주의 와일드베리스 물류 센터를 타격하고 8월 4일 야간엔 모스크바주와 레닌그라드주 창고를 공격해 모스크바주에서 5명이 사망하고 6명이 부상했다. 이 공격으로 7월 18일 작전 개시 이후 타격된 와일드베리스 시설이 총 20곳으로 늘었다. 키이우는 이 시설들이 제재 대상 드론 부품을 공급한다고 밝혔으나, 메두자는 가능한 증거가 이를 부분적으로 뒷받침하지만 결정적이지는 않다고 분석했다
8월 3일 우크라이나 드론이 크라스노다르 크라이 흑해 연안 겔렌지크 인근 리조트 마을 아르히포-오시포프카의 혼잡한 해변에 떨어져 어린이 3명을 포함한 7명이 숨지고 약 40명이 부상했다. 러시아는 우크라이나를 비난했다. 우크라이나는 러시아 방공 시스템이 드론을 격추했다며 '푸틴이 저 사람들을 죽였다'고 주장했다. 키이우는 또 러시아 드론이 우크라이나 민간인을 추적·공격하는 영상이라고 주장하는 동영상을 공개했다
우크라이나 드론이 8월 3일 흑해 리조트 도시 겔렌지크와 러시아가 점령한 크림반도를 타격해 러시아 당국에 따르면 11명이 숨지고 수십 명이 부상했다. 러시아는 이튿날 아침 유도 항공 폭탄으로 우크라이나 수미의 민간 인프라를 폭격해 어린이 2명과 여성 1명이 사망했으며, 미콜라이우에 가해진 별도의 러시아 공격에서도 여성 1명이 사망했다
OPEC 플러스는 8월 2일 9월에 18만 8천 배럴의 추가 증산을 결정해 2023년 설정한 자발적 감산의 완전 철회를 완료했다. 이후 3개월간은 추가 증산 없이 생산 능력 검토를 진행할 예정이다. 이란 및 우크라이나 분쟁에 따른 수출 차질이 올해 각 증산의 효과를 억제해 왔다
러시아 중앙은행이 8월 초 발표한 7월 '지역 경제' 보고서는 러시아 소비자들이 대형 구매를 할부로 나누거나, 할인을 적극 찾거나, 평소 브랜드보다 저렴한 상품으로 갈아타는 등 더 합리적인 소비 패턴으로 이동했음을 보여준다. 분석가들은 높은 기준금리를 주요 원인으로 지목한다
우크라이나군 참모본부는 8월 1일에서 2일 밤 사라토프주 엥겔스 전략 공군기지 공격을 확인했다. 드론은 사라토프주 정유소와 개전 이후 17번째 와일드베리스 창고도 공격했다. 러시아는 8월 2일 키이우에 탄도미사일로 보복했다. AFP 분석에 따르면 러시아는 7월에 역대 최다 미사일을 우크라이나에 발사했다
8월 1일 저녁 모스크바 쿠드린스카야 광장의 이탈리아 식당 발치 로시 인근에서 자제 폭탄이 폭발해 3명이 사망하고 최소 21명이 부상했다. 사망자 중에는 폭발물을 운반한 것으로 추정되는 여성과 그녀의 입장을 막았던 경비원이 포함됐다. 러시아 반테러위원회가 수사 중이며 어떤 단체도 책임을 주장하지 않았다
이탈리아 주도의 EU 해군 임무는 8월 2일 판텔레리아 섬 서쪽 공해에서 베냉에서 이스탄불로 향하던 EU 제재 대상 유조선 토아파요(카메룬 국기 게양)에 승선해 검색을 실시했다. 선장은 처음에 서류 제출을 거부했다. 다음 날 같은 임무 부대가 두 번째 제재 대상 선박에도 승선했으며, 이로써 2주 이내에 세 번째 차단 작전이 이루어졌다
우크라이나 보안국(SBU)은 8월 1일 우파의 주요 정유소 3곳과 레이더 시스템 4기를 드론으로 타격했다고 주장. 러시아 독립 언론 ASTRA는 바시네프트 시설 위로 솟아오르는 검은 연기 영상을 지리적으로 확인. 같은 날 밤 우크라이나 해상 드론이 흑해에서 컨테이너선 야니나를 격침
8월 1일까지 태국 촌부리 주에서 러시아계 남매 2명과 태국인 가족 3명을 포함한 시신 5구가 발견됐다. 경찰은 용의자 2명을 체포했으나 공범으로 추정되는 2명은 여전히 도주 중이다. 아누틴 차른위라꾼 총리가 촌부리를 방문해 러시아 관광객과 러시아 정부에 공식 사과하고 치안 강화 조치를 지시했다
러시아는 8월 1일 키이우에 탄도미사일 30발을 발사해 근무 중이던 경찰관을 포함해 9명이 숨지고 5개 구에서 최소 28명이 다쳤다. 우크라이나 방공망이 일부를 요격했지만 당국은 패트리어트 호환 요격 미사일이 부족해지고 있다며 동맹국의 긴급 보급을 촉구했다. 이번 공격은 우크라이나에 대한 별도의 러시아 대규모 공습 후 48시간도 되지 않아 발생했다
러시아 군이 7월 31일 밤 우크라이나 전역에 대규모 공중 공격을 감행해 우크라이나 공군에 따르면 255대의 샤헤드형 공격 드론을 전개했다. 공격으로 전날부터 9명이 사망하고 48명이 부상했다. 우크라이나는 7월 30일의 대규모 미사일, 드론 공격에서 여전히 회복 중이다. 젤렌스키 대통령은 서방의 방공 시스템 조기 인도를 재차 요구하며 '탄도미사일 요격 미사일 지원의 지연이 이런 파괴를 낳는다'고 말했다
7월 26일 러시아의 키이우 공격으로 AI 유도 AQ-400 사이스·AQ-100 배요넷 원거리 타격 드론을 생산하는 미국 기업 터미널 오토노미의 키이우 시설이 파괴됐다. 가디언은 7월 31일 회사 측 소식통을 통해 공격을 확인했으며, 키이우 포스트는 미사일이 사용됐다고 보도했다. 러시아가 우크라이나 내 미국 소유 드론 제조업체를 직접 겨냥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파이낸셜 타임스는 7월 30일 미국과 프랑스 정보기관이 러시아 방공 시스템 위치에 관한 실시간 데이터를 우크라이나에 제공해 우크라이나 드론이 레이더 사각지대를 회피하여 러시아 영토 깊숙이 있는 정유 시설을 타격할 수 있게 했다고 보도했다. 우크라이나 당국자들이 이 신문에 이 협약을 확인했다
러시아는 7월 30일 몇 주 만에 가장 큰 규모의 야간 공격을 감행해 우크라이나 전역에서 민간인 최소 8명이 사망하고 50명 이상이 부상했다. 러시아 Kh-101 순항미사일 1발이 나토 회원국인 폴란드 동부로 진입했고, 폴란드 총리 도널드 투스크는 해당 미사일이 폴란드 영토에 추락했을 가능성이 크다고 확인했다. 이로써 나토 동맹국들에 대한 통보가 이루어졌고 젤렌스키는 서방 방공 장비 이전 가속화를 새로 촉구했다.
러시아 연방금융감시청(로스핀모니토링)은 7월 30일 텔레그램 창업자 겸 CEO 파벨 두로프를 공식 테러리스트·극단주의자 명단에 추가했다. 두로프는 텔레그램에 밈을 게시해 모스크바가 탈레반을 '존경받는 파트너'라고 부르면서도 자신을 같은 명단에 올린 이유를 물었다
프랑스 내무부는 7월 29일 2023년까지 RT France 국장을 지낸 러시아 언론인 크세니아 페도로바에게 '허위 정보의 통로'로서 프랑스 TV와 라디오를 통해 크렘린 선전을 체계적으로 유포했다는 이유로 국내 퇴거를 명령했다. 마크롱 대통령은 2017년부터 페도로바의 언론인 자격에 의문을 제기해왔다
7월 30일 우크라이나 드론이 러시아 4개 지역의 와일드베리스 물류 창고를 타격했다. 이는 7월 18일 우크라이나가 러시아 최대 온라인 마켓플레이스를 겨냥하기 시작한 이후 세 번째 다중 창고 공습이다. 레닌그라드주 주지사는 이 지역 창고 화재로 약 1,500명의 판매자가 재고를 잃었다고 밝혔다. 와일드베리스는 드론 공습을 불가항력으로 선언했다. 포린 폴리시는 이 타격을 러시아의 민간 물류 핵심망을 붕괴시키려는 의도적 캠페인으로 규정했다
우크라이나 드론이 7월 29일 랴잔의 와일드베리스 물류 창고를 공격해 대규모 화재와 건물 일부 붕괴를 일으켰다. 러시아와 합병된 크림반도에서 산업 시설을 겨냥한 우크라이나 야간 공습으로 최소 3명이 사망했다. 젤렌스키 대통령은 군이 여러 산업 시설을 타격했다고 밝혔으며, 와일드베리스는 랴잔 창고 운영이 중단됐다고 확인했다
우크라이나군은 7월 29일 러시아와의 전투를 226회 격퇴해 단일 일 최다 기록을 세웠으며 포크로우스크 근방에서만 러시아군 32명이 사망했다. 러시아는 24시간 동안 자폭 드론 6,125대와 유도 항공폭탄 190발을 투입했다. 러시아군은 도네츠크주 크라마토르스크 방향으로 전진 중이다. 젤렌스키는 파트너들에게 북한군 3만 명이 추가 파병 준비 중이라며 러시아의 대규모 공습이 임박했다고 경고했다
러시아 UAV 연구기업을 이끄는 안드레이 체레조프가 툴라 아파트 입구에서 세 발을 맞고 위독한 상태에 빠졌다. 러시아 수사위원회가 공격을 확인했으며, 어떤 단체도 범행을 주장하지 않았다
우크라이나 보안국은 7월 29일 우크라이나 국경에서 1,500km 이상 떨어진 러시아 페름 지역의 루크오일-페름네프테오르그신테스 제유소를 드론으로 공격해 핵심 원유 처리 설비를 타격했다. 젤렌스키 대통령의 러시아 군사·경제 능력 약화 지시에 따른 작전이다. 루크오일-페름네프테오르그신테스는 러시아 최대 제유소 중 하나로 러시아 산업과 군대에 정제 연료를 대량 공급한다
러시아 미사일이 러시아의 전파 교란에 대응하도록 설계된 AI 유도 AQ-400 사이스와 AQ-100 바요넷 타격 드론을 제조하는 미국 소유 기업 터미널 오토노미의 키이우 생산 시설을 타격했다. 키이우 포스트와 가디언을 인용한 보도는 7월 31일 공격을 우크라이나에서 운영되는 미국 방산업체 공장에 대한 러시아의 최초 직접 타격으로 묘사했다
우크라이나 드론이 7월 28일 벨고로드주 셰베키노의 정기 노선 민간 버스를 타격해 19명이 부상했다고 권한대행 주지사 알렉산드르 슈바예프가 확인했다. 같은 날 밤 390대 이상의 드론이 모스크바 지역을 겨냥했으며, 81대가 시내 접근 중 요격됐고 나머지는 방공 시스템이 무력화했다고 모스크바 시장 세르게이 소뱌닌이 밝혔다.
러시아 연방보안국(FSB)은 7월 27일 극동 도시 하바롭스크에서 뉴질랜드 안보정보국(NZSIS)을 위해 스파이 활동을 한 혐의로 한 남성을 체포했다. 러시아 당국은 해당 남성이 러시아 시민으로 자발적으로 뉴질랜드 정보기관에 접근했다고 밝혔다
7월 30일 새벽 러시아의 대규모 우크라이나 공습 도중 러시아 미사일이 폴란드 영공을 침범해 폴란드 동부 루블린 지역 들판에 추락했다. 나토 사무총장 마르크 뤼터는 영공 침범을 비난하며 동맹이 영토를 수호할 것이라고 밝혔다. 폴란드 총리 도날트 투스크는 폴란드가 표적이 됐다고 볼 이유가 없다고 말했다. 우크라이나 대통령 볼로디미르 젤렌스키는 같은 공습으로 인한 우크라이나 내 사망자에 대해 방공 시스템 공급의 부족이나 지연을 원인으로 지목했다
러시아 블라디미르 푸틴 대통령은 7월 26일 러시아 해군 장교들에게 우크라이나가 서부 영토를 「조만간」 잃게 될 것이라고 「확신」한다고 밝혔다. 이 영토들은 스탈린이 2차 세계대전 이후 소비에트 우크라이나에 선물한 땅이라고 설명했다. 폴란드 외무부는 이를 바르샤바와 키이우를 갈라놓기 위한 「냉소적인」 허위정보라고 규정했으며, 함께 언급된 헝가리와 루마니아는 아직 공식 반응을 내놓지 않았다
우크라이나는 7월 27일 전선에서 1,400km 떨어진 러시아 우드무르트 공화국과 야로슬라블주의 석유 시설을 타격했으며, 우드무르트 주지사 알렉산드르 브레찰로프는 이를 「최근 들어 가장 대규모의 공격」으로 묘사했다. 젤렌스키 대통령도 러시아 로스토프 지역의 석유 수출 터미널 타격을 확인했으며, 전날 밤 별도의 드론이 로스토프나도누 아파트 건물을 강타해 2명이 사망하고 8명이 부상했다
러시아는 7월 26일~27일 밤 우크라이나에 드론 147대를 발사했으며, 우크라이나 방공이 145대를 요격했다. 러시아 공격으로 우크라이나에서 민간인 최소 7명이 사망하고 58명이 부상했으며, 크리비리흐 하이퍼마켓도 공격을 받았다. 우크라이나의 반격으로 러시아 남부에서 최소 5명이 사망했다. 젤렌스키 대통령은 러시아가 새로운 동원 파도를 준비 중이라고 경고하며 피해가 모집 인원을 초과하고 있다고 밝혔다.
우크라이나는 7월 24일 밤 Meduza가 2026년 최대 규모 공격 중 하나로 평가한 작전에서 15개 지역에 드론 571기를 투입했다. 우크라이나 드론은 상트페테르부르크 지역의 Wildberries 이커머스 창고를 1주일도 안 돼 세 번째로 타격했으며, 키로프 지역의 별도 공격으로 최소 6명이 숨지고 미사일 생산과 연관된 공장이 피격됐다
러시아 블라디미르 푸틴 대통령은 7월 24일 예고 없이 시베리아 이르쿠츠크 항공 공장을 방문해 첨단 탑재 체계와 현대식 레이더, 공대공·공대지 미사일을 갖춘 Yak-130M 개량형 전투 훈련기를 점검했다. 이 공장은 MC-21 여객기도 생산하며, 모스크바 타임스에 따르면 약 10년간 생산 지연이 이어지고 있다. 타스를 포함한 국영 매체는 오후까지 이 방문을 보도하지 않았다
러시아는 7월 24일 오전 11시 20분경(현지 시각) 키이우주 방위산업 전시회장에 탄도 미사일 주간 공격을 가해 최소 10명이 사망하고 약 100명이 부상했다. 미사일 명중 당시 우크라이나 방위산업체 관계자들이 현장에 있었으며, 이는 수 주 만에 수도권 최악의 주간 공격으로 기록됐다
유럽연합 대사들이 2026년 7월 23일 러시아에 대한 21번째 제재 라운드에 합의했다. 그리스는 그리스 해운사 다이나가스가 EU 역외 구매자에게 러시아산 액화천연가스를 운송하는 데 대한 새로운 제한에서 면제되는 갱신 가능한 12개월 적용 예외를 확보함으로써 패키지의 마지막 걸림돌을 제거했다
미군은 7월 23일 전투 재개 후 12일 만에 처음으로 B-1 랜서 중폭격기를 이란 공격에 사용했으며, 트럼프 대통령은 액시오스에 이란이 협상을 거부하면 전례 없는 「대규모 공격」에 대한 결정에 「가깝다」고 밝혔다. 미국 정보기관은 별도로 러시아가 사우디아라비아와 이라크의 CIA 시설에 대한 이란 드론 공격에 표적 데이터를 제공했는지 조사 중이며, 미 하원은 새로운 병력 철수 결의안을 통과시켰다
러시아 국가두마는 7월 22일 해외 망명 반전 시민을 인터넷 뱅킹, 부동산 거래, 영사 서비스에서 차단하는 법안을 통과시켰다. 이는 당국이 비공개 기관 간 명단을 통해 이미 문화계 이민자들에게 비공식적으로 적용하던 계좌 동결 조치를 법제화한 것이다
우크라이나 드론이 7월 22일 네빈노미스크와 크라스노다르의 와일드베리즈 창고 두 곳을 공격해 최소 1명이 숨지고 여러 명이 부상을 입었다. 러시아 최대 온라인 유통업체에 대한 세 번째 타격이다. 러시아는 우크라이나 오데사와 초르노모르스크의 항만 인프라와 선박을 보복 공격했다
블룸버그가 7월 22일 크렘린에 정통한 소식통을 인용해 보도한 바에 따르면 러시아 지도부는 수미 및 하르키우 주의 점령 지역을 어떤 평화 합의에서도 반환하지 않고 완충 지대로 유지하려 하며 도네츠크와 루간스크 전역 장악도 계속 추진하겠다는 방침을 굳혔다
우크라이나의 러시아 정유 시설 타격이 전선 군수 지원을 교란해 러시아군이 연료를 배급제로 운영하고 일부 병사들은 보급품을 얻기 위해 수 마일을 걸어야 하는 상황이 됐다. 푸틴 대통령은 7월 22일 모스크워에서 별도의 경제 회의를 소집해 러시아 예산의 석유·가스 수입 의존도 축소에 초점을 맞췄다
우크라이나 드론이 7월 22일 밤 러시아 최대 온라인 소매업체 와일드베리스의 네비노미스크와 크라스노다르 물류 거점을 공격해 대형 화재가 발생하고 수명이 부상했다. 점령 크림반도에 대한 별도 공격으로 반도 전체에 정전이 발생했으며, 쿠르스크주 할리노 비행장에서는 러시아 MiG-29 전투기가 피격됐다
러시아 외무장관 세르게이 라브로프는 7월 22일 아세안 외교장관회의 계기에 7월 23일 마닐라에서 마르코 루비오 미국 국무장관과 회담할 것이라고 발표했다. 라브로프는 이 회담이 '유익할 것'이며 우크라이나 전쟁과 중동 분쟁 양쪽을 다룰 것이라고 밝혔다. 이는 모스크바가 미국의 이란에 대한 새로운 공격을 비난한 지 며칠 만의 일이다
독립 매체 메두자가 7월 21일 보도한 바에 따르면, 러시아 당국은 법원 명령이나 통보 없이 대테러 자금 조달 차단 부처 간 위원회가 관리하는 비밀 명단에 따라 저명한 해외 문화인들의 계좌를 조용히 동결해 왔다. 이와 별개로 러시아 국가두마는 망명 반전 러시아인들을 온라인 뱅킹, 부동산 거래, 영사 서비스에서 공식 차단하는 법안의 수정안을 승인하고 2차 독회를 준비 중이다
리베리아 국적 LPG 탱커 '가스 리스본'이 이집트에서 우크라이나로 향하던 중 7월 20일에서 21일로 넘어가는 밤 루마니아 항구 술리나에서 약 30킬로미터 떨어진 루마니아 영해 밖 흑해상에서 피격당해 폭발했다. 승무원 3명이 부상을 입었으며, 루마니아의 니쿠소르 단 대통령은 이번 공격이 러시아의 공격일 '가능성이 높다'고 밝히고 조사를 명령했다
러시아 연방독점금지국(FAS)은 7월 21일 러시아 국영통신 TASS에 따르면 석유제품 시장에 참여하는 석유회사와 독립 참여자들을 대상으로 15건의 반독점 소송을 개시했다. 이번 소송은 수직통합 석유기업과 독립 연료 거래업체 모두를 대상으로 한다
폴리티코는 7월 21일, FBI 국장 캐시 파텔이 러시아 보안기관과의 회의를 위해 10월 중순 모스크바와 상트페테르부르크를 방문할 예정이라고 보도했다. 미국 의원들의 즉각적인 반발과 지출 관련 감사가 뒤따르고 있다
제59차 ASEAN 외교장관 회의가 7월 20일 마닐라에서 개막했다. 미국 루비오 국무장관, 중국 왕이 외교부장을 비롯한 주요국 장관들이 참석한 가운데 동남아시아 외교장관들은 중동 분쟁에 심각한 우려를 표명하고 호르무즈 해협에서 안전하고 방해받지 않는 통항을 촉구했다. 미얀마 평화 프로세스 교착과 남중국해 긴장도 의제에 포함됐다
2026년 7월 하순 러시아는 흑해 오데사 인근 상선과 항만 인프라에 대한 타격을 강화해 최소 10명이 사망하고 우크라이나의 곡물 수출 회랑이 차단됐다. 파리 유로넥스트에서 유럽 밀 가격이 톤당 230유로를 넘어 240유로에 달하면서 시장은 흑해 곡물 운송의 지속적 중단을 가격에 반영하고 있다
일본 방위성은 7월 21일, 중국 인민해방군 해군 함정이 7월 19일 오키노토리 섬 인근 일본 배타적경제수역 내에서 기관총 실사격 훈련을 실시했다고 발표했다. 일본이 이를 공식 확인한 것은 처음이다. 러시아 해군 함정도 현장에 있었으며, 일본은 외교적 항의를 제기했고 중국은 '근거 없다'고 일축했다
러시아 하원은 7월 20일, 외국 에이전트 법이나 군 '명예훼손' 법으로 기소된 해외 거주 러시아인이 러시아 내 재산 매각, 은행 송금, 영사 서비스 이용을 금지하는 법안의 7월 22일 예정 2차 독회를 앞두고 개정안을 통과시켰다
우크라이나는 7월 20일 밤 모스크바와 주변 도시를 향해 400기 이상의 드론을 발사했다. 모스크바 시장 세르게이 소비아닌은 방공 시스템이 385기를 격추했다고 밝혔다. 우크라이나군은 또 모스크바주의 석유 저장 시설과 물류 거점 타격, 흑해 선박 6척 공격을 확인했다. 러시아는 같은 날 자포리자 주거 건물과 오데사 건화물선을 공격했다
러시아 하원은 7월 21일 국내 소비자 암호화폐 결제를 금지하고 개인 투자자 보유 한도를 설정하며 모든 거래소에 면허 취득을 의무화하고 제재 하 무역 결제를 위한 국경 간 암호화폐 거래를 공식 허용하는 포괄적 암호화폐 법안의 최종 독회를 진행했다
모스크바 메시찬스키 법원이 7월 19~20일 로스코스모스 산하 우주연구기관 TsNIIMash 소속 물리학자 막심 크라프추크(35세)에 대해 반역죄로 구속 전 체포를 명령했다. 메두자와 모스크바 타임스는 이 사건을 러시아 과학자들을 겨냥한 일련의 형사 기소 중 최신 사례로 보도했다
7월 19일 우크라이나 군이 러시아 스타브로폴 주 연료 저장 시설과 흑해의 그림자 함대 선박 3척을 공격했다. 러시아 타스는 스타브로폴 인근 공업 지대에서 화재가 발생했으나 인명 피해는 없다고 보도했으며, 젤렌스키 대통령은 이번 공격이 러시아의 키이우 최대 규모 탄도미사일 공격에 대한 직접 보복이라고 밝혔다.
미국 국무장관 마르코 루비오와 러시아 외무장관 세르게이 라브로프가 7월 23일 마닐라에서 아세안 지역 포럼 계기에 회담을 가졌으며, 라브로프는 우크라이나 전쟁에 대한 정치적, 외교적 해결을 위한 러시아의 준비 의지와 앵커리지 합의 이행 의지를 재확인했다
러시아 세르게이 라브로프 외무장관과 마르코 루비오 미 국무장관이 7월 23일 마닐라 ASEAN 지역 포럼 계기로 우크라이나 전쟁에 대해 35분간 직접 회담했다. 루비오는 미국이 '무의미한 전쟁'을 끝내기 위한 '건설적 역할'을 할 준비가 돼 있다면서도 합의까지의 빠른 길은 없다고 인정했으며, 라브로프는 키이우에 대한 무기 지원 지속은 '받아들일 수 없다'고 전달했다. 양측은 앙카리지 합의 틀에 대한 지지를 재확인하고 연락 유지에 합의했다
일요일 우크라이나 드론이 러시아 흑해 연안 노보로시스크 인근 카스피해 파이프라인 컨소시엄(CPC) 해양 터미널에서 유조선 아시아호와 니소스 이오스호를 공격해 석유 선적이 중단됐다. 카자흐스탄이 공격을 규탄했으며 CPC는 인명 피해가 없고 기름 유출이 방지됐다고 밝혔다.
러시아군이 7월 17일에서 18일 사이 밤 우크라이나 오데사와 체르노모르스크 항만 기반시설을 타격해 오데사의 우크라이나군 연료·윤활유 저장시설과 체르노모르스크의 선박 2척을 공격했다. 앤티가 바부다 국적 상선이 피격돼 선원 1명이 사망하고 3명이 부상했다
7월 17일에서 18일로 넘어가는 밤, 우크라이나 드론이 탐보프주 코토프스크시의 Wildberries 물류센터를 공격해 야간 교대 근무자 7명이 사망하고 24명이 부상했다. 탐보프주 지사 예브게니 페르비쇼프가 밝혔다. 모스크바주 창고와 유류 저장고에 대한 별도의 야간 공격으로 대형 화재가 발생하고 20명 이상의 사상자가 발생했다고 Kyiv Independent가 보도했다
우크라이나 무인시스템군이 7월 18일 흑해와 아조프해에서 러시아 제재 회피 선단 관련 선박 13척을 추가 타격했다. 몰로치카 작전 개시 이후 누계 172척이 공격 대상이 됐다
러시아는 7월 18-19일 밤 우크라이나 수도에 다양한 종류의 미사일 41발을 발사해 여러 구를 강타했으며, 우크라이나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대통령은 이를 전쟁 중 최대 탄도미사일 집중 공격 중 하나라고 밝혔다. 최소 1명이 사망하고 17명이 부상했으며, 패트리어트 탄약 부족으로 우크라이나 방공망이 압박을 받고 있다
러시아 기준 모스크바 거래소(MOEX) 지수가 7월 16일~17일 4년 만에 최저 수준을 기록하며 사상 최장 연속 하락세를 이어갔다. 국영 가스 대기업 가즈프롬 주가는 83.98루블의 사상 최저치로 하락했다. 분석가들은 제재, 지정학적 불확실성, 유럽의 러시아산 가스 외면에 따른 지속적인 수익 손실을 원인으로 꼽았다.
우크라이나 해군 드론 부대는 7월 17일 흑해에서 건화물선 9척, 유조선 1척, 가스 운반선 1척, 예인선 1척을 공격했다. 지휘관들은 러시아의 제재 회피 선단에 대한 사상 최대 단독 작전이라고 설명했으며, 러시아는 남은 선박에 무장 병력을 탑승시키라는 명령을 내렸다
러시아 탄도미사일이 7월 16일 이른 새벽 키이우의 창고 및 비주거용 건물을 강타해 두 구역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수 주 만에 처음으로 탄도미사일이 우크라이나 수도를 직격했다
아테네는 러시아산 LNG를 제3국으로 운반하는 것을 금지하는 제재 조항에 대해 적용 제외를 요구해, 북극 유조선이 불량자산으로 전락할 위기에 처한 그리스 해운사 다이나가스를 보호하려 했다. 다른 EU 회원국들은 이 거부권을 「부끄러운 행태」라고 비판했다
우크라이나 드론이 7월 15일 에네르호다르 인근 서비스 차량을 타격해 자포리자 원자력발전소 수석 엔지니어 올렉산드르 야코블레우와 운전기사를 사망케 했다. IAEA 라파엘 그로시 사무총장은 이 공격을 핵 안전에 대한 '용납할 수 없는' 위협이라고 규탄했고, 러시아 로스아톰은 의도적인 테러 행위라고 부르며 IAEA의 조치를 촉구했다
우크라이나가 7월 16일 흑해와 아조프해에서 러시아 유조선 6척과 다른 선박 2척을 공격하고 러시아가 보복 공격을 가했다. 케르치 해협 폐쇄에 이어 곡물 수출 항로에서 긴장이 고조되면서 세계 밀 선물 가격이 2개월 최고치로 올랐다
우크라이나 무인 시스템 부대는 7월 15일 그림자 함대 드론 작전을 아조우해에서 흑해로 확대해 유조선 17척 포함 러시아 선박 20척을 타격했다고 키이우 인디펜던트가 보도했다. 로베르트 '마디야르' 브로브디 사령관은 '해양 전투의 첫 라운드가 끝났다'고 선언하고 다음 단계를 공표했다. 몰로치카 작전으로 9일간 아조우해에서 러시아 선박 105척이 타격을 받았다
7월 15일 러시아의 공격이 우크라이나 북동부 수미에서 남부 오데사까지 도시들을 덮쳐 최소 12명이 사망하고 90명이 부상했다. 오데사 주는 5일 연속 공격을 받았으며, 오데사 한 아파트 건물에 미사일이 떨어져 주민 3명이 사망했다
러시아군은 7월 13일에서 14일 밤 사이 탄도미사일과 장거리 드론으로 우크라이나를 공격해 키이우의 군사산업 단지 시설과 오데사주 항구 지역을 타격했다. 키이우 시장 비탈리 클리치코는 홀로시이프스키 구 창고에서 화재가 발생하고 다르니츠키 구에서 차량이 불탔다고 밝혔으며 사상자는 없다고 전했다
러시아 해양위원회 의장을 겸임하는 대통령 보좌관 니콜라이 파트루셰프가 7월 15일 스푸트니크에 러시아 해군 핵전력이 완전 전투 준비 태세를 갖추고 있으며 2050년까지 이어지는 장기 개발 계획 아래 운용되고 있다고 밝혔다
키르기스스탄이 국내 공급 보호를 위해 도로·철도 연료 수출에 긴급 금지 조치를 취했다. 우크라이나 드론 공격이 러시아 정유소 가동을 줄이면서 중앙아시아로 유입되는 석유 제품 양이 감소한 탓으로, 키르기스스탄과 타지키스탄이 가장 큰 타격을 입고 있다.
크렘린은 7월 22일 블룸버그에 러시아가 잠재적 평화 협상에서 점령 우크라이나 영토를 반환할 의향이 없으며, 올해 1월 이후 장악한 수미 및 하르키우 국경 지역을 포함해 도네츠크와 루한스크 전체 장악을 계속 추진할 것이라고 밝혔다
우크라이나 드론이 7월 13-14일 밤 러시아 바시코르토스탄 공화국의 가즈프롬 네프테힘 살라바트 석유화학 공장과 크라스노다르 크라이의 아피프스키 정유소를 타격해 두 곳 모두 화재를 일으켰다. 우크라이나 특수작전군이 바시코르토스탄 타격을 확인했으며 아제르바이잔 APA 통신은 이를 '2026년 피해를 입지 않은 마지막 주요 러시아 정유소'라고 보도했다
마크롱과 젤렌스키가 파리에서 공동선언에 서명해 우크라이나가 프랑스 무기 3종의 국내 생산 권리를 확보했다. 프랑스가 기존 재고 이전이 아닌 능력을 키이우에 라이선스로 부여한 첫 사례이며, 다소 라팔 전투기 16대 확정 주문도 함께 발표됐다
유럽연합은 7월 13일 공식 관보에 러시아의 지배적 소셜 미디어 플랫폼인 VK 컴퍼니와 맥스 메시징 앱 개발사인 자회사 코뮤니카치온나야 플라트포르마에 대한 제재를 게재했다. 사이버 공격, FSB 연계, 정부 비판자에 사용된 감시 도구, 우크라이나 전쟁 지원이 사유다. VK는 서비스가 정상적으로 이용 가능하다고 밝혔다
EU 대사들은 7월 13일 브뤼셀 외교이사회 회의 전 러시아에 대한 EU의 21차 제재 패키지에서 합의를 이루지 못했다. EU 외교 정책 수장 카야 칼라스는 패키지가 승인 준비가 되지 않았다고 밝히며, 장관들이 같은 회의에서 대신 250명 및 기관의 별도 대상 목록을 승인할 수 있다고 제안했다
유럽연합 집행위원회는 7월 12일 베네치아 비엔날레에 지원하는 200만 유로 보조금을 중단하도록 문화 기금 집행기관 EACEA에 지시했다고 확인했다. 2022년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 이후 처음으로 러시아 국립 파빌리온을 재개한 이탈리아의 결정을 이유로 들었다. 집행위원회 수석 부위원장 헨나 비르쿠넨은 유럽 문화가 러시아의 서사를 위한 플랫폼이 되어선 안 된다고 밝혔다. 이탈리아 레가당 정치인 루카 자이아는 이 조치를 제도적 오만이라고 비판했다
우크라이나 군사 정보기관(HUR)이 7월 11~12일 밤 러시아 사마라 주의 시즈란 정유소를 공격해 전선에서 약 800km 떨어진 로스네프트 시설에 불을 질렀다. 공격으로 ELOU-AVT-5 원유 증류 장치가 손상됐으며 러시아 휘발유 생산량이 여름 수요의 약 65% 수준으로 감소했다. 같은 공격파는 아조프해에서 유조선 10척과 페리 4척도 타격했으며 우크라이나 참모본부가 작전을 확인했다
러시아군은 7월 12일 야간 우크라이나에 대한 미사일 및 드론 공격으로 8명을 사망케 하고 수십 명에게 부상을 입혔으며, 수미와 오데사를 포함한 지역이 피해를 입었다고 우크라이나 당국이 밝혔다.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대통령은 동맹국에 무기 공급 가속화를 요청했으며, 우크라이나군은 별도로 러시아 영토, 아조프해, 흑해 상공에서 러시아 드론 349대를 격추했다고 발표했다
2026년 아세안 의장국 필리핀이 미국 국무장관 루비오, 중국 외교부장 왕이, 러시아 외무장관과 함께 인도, 캐나다, 호주, 뉴질랜드 외교장관을 맞이한다. 미얀마 문제와 수년째 교착 상태인 남중국해 행동 규범이 회의를 주도할 것으로 예상된다
우크라이나 무인시스템군은 7월 6~12일 아조프 해에서 유조선·페리·예인선 등 러시아 선박 90척을 타격했고, 러시아는 케르치 해협과 돈-아조프 운하의 상업 운항을 일시 중단했다. 이 작전은 러시아 곡물 수출의 약 4분의 1을 담당하는 항로를 마비시켜 밀 가격을 끌어올렸다. 러시아 로스토프주 주지사는 7월 12일 유조선이 아조프-흑해 운하 진입 중 피격됐다고 확인했다
폴란드 법원은 7월 9일 미하일 호도르콥스키의 오픈러시아 운동 전 코디네이터 이고르 로고프를 러시아 FSB를 위한 간첩 활동 및 소포폭탄 음모 가담 혐의로 유죄 판결했다. 그의 아내 이리나는 간첩 활동 방조 혐의로 징역 3년을 선고받았다. 재판 전체가 비공개로 진행됐다.
우크라이나는 7월 8일에서 9일 밤 러시아 최소 3개 지역의 석유 기지와 정유소를 공격하고 아조프해에서 유조선 2척을 불태웠으며, 젤렌스키는 이 작전을 러시아에 대한 '장거리 제재'라고 불렀다. CNBC는 NATO 동맹국들이 우크라이나의 심층 타격 능력 확장에 대응해 400억 달러 규모의 드론 대응 투자 계획을 검토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우크라이나 군은 7월 9일까지 96시간 동안 아조프해에서 러시아의 제재 대상 그림자 함대 선박 35척을 타격했다고 밝혔다. 단일 야간 공격에서만 14척을 명중했다. 우크라이나는 점령 크림반도의 군사 목표물 45개도 타격했다. 블룸버그는 작전이 강화되면서 러시아의 연료 부족이 악화되고 있다고 보도했다.
우크라이나군은 7월 8일 밤 러시아 사라토프 정유공장, 타타르스탄 석유화학 공장, 타간로그만 유조선, 보로네시 지역 군용 비행장을 공격했다. 러시아 지역 당국은 최소 2명이 사망했다고 밝혔으며 우크라이나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대통령이 공격을 확인했다
우크라이나 드론이 사라토프, 타타르스탄 등 시설을 타격해 국내 연료 공급을 압박한 이후 러시아는 2026년 7월 8일 디젤 수출 금지를 발동했다. 공격으로 최소 2명이 사망했으며 타간로그만에서 유조선 1척이 피격됐다
중·러 연례 합동해군훈련 '합동해상-2026'이 7월 6일 중국 산둥성 칭다오 해군항에서 시작됐다. 중국의 SLBM 발사 시험 및 NATO 앙카라 정상회의 개막과 같은 날 진행됐다
10개국이 7월 13일 대탄도미사일 연합을 결성해 우크라이나산 요격 시스템 프레이아를 지지했다. 개발사에 따르면 프레이아는 1회 요격 비용이 약 70만 달러로, 패트리어트 PAC-3의 5분의 1에도 못 미친다
야간 드론 공습이 비소츠크 항구 석유 터미널과 크론슈타트 해군 시설을 강타, 전선에서 약 850km 떨어진 지점. 상트페테르부르크 주지사가 대규모 공격과 터미널의 대형 화재를 확인
OPEC+ 핵심 7개국이 7월 5일 일요일 화상 회의를 열어 8월에 하루 18만 8,000배럴 증산을 다섯 번째 연속으로 승인할 전망이며, 브렌트유는 이란의 2월 호르무즈 해협 봉쇄 이후 최저 수준으로 하락했다
우크라이나의 40일 정유소 공격 작전이 러시아 최대 정유 시설 10곳 중 8곳에 도달했다. 러시아 4위 정유소이자 국내 최대 가솔린 공급업체 2위인 니즈니노브고로드의 루코일 NORSI 시설이 공격으로 1차 원유 증류 장치가 파괴된 후 7월 3일 가동을 중단했다
우크라이나군은 6월 러시아의 사상자가 약 4만 명으로 월간 징집 역량을 크게 초과해 지속 불가능하다고 주장하며, 전쟁연구소(ISW)는 현재 속도로는 도네츠크 전체를 점령하는 데 14년 걸린다고 계산했다
7월 3일 밤 점령지 크리미아 사키와 흐바르디이스케 격납고에 드론이 명중해 Su-30SM과 Su-24 최소 7대를 파손 또는 파괴했으며, 우크라이나는 이번 공습이 러시아 공군력을 소진시키는 젤렌스키의 40일 작전의 일환이라고 밝혔다
우크라이나 군대는 7월 10일에서 11일로 넘어가는 밤 대규모 드론 공격을 감행해 아조프해 타간로그만에서 메탄올 유조선을 포함한 다양한 종류의 선박 4척을 타격하고 러시아 수병 1명을 사망시켰다. 러시아 방공망은 밤새 우크라이나 드론 178대를 격추했다고 밝혔으며, 러시아 정밀 무기는 동시에 키이우의 군사 산업 시설과 오데사, 초르노모르스케, 이즈마일의 항구 인프라를 타격했다
2022년 9월 사건 최초 공식 기소, 전 우크라이나 특수부대 장교로 안드로메다 작전 조율 혐의, 우크라이나 국가 개입 부인
미슈스틴 총리가 6월 30일 3개 NATO 회원국과의 7개 국경 철도 검문소를 7월 1일부터 폐쇄하는 명령에 서명했다. 앙카라 NATO 정상회의 수일 전의 조치로, 이유는 전혀 밝히지 않았으며 외무부는 3개국 정부에 통보하도록 지시받았다
젤렌스키 대통령은 우크라이나 드론이 러시아 국경에서 500킬로미터 내륙에 있는 두브나 통신 허브를 타격했다고 밝혔다. 해당 시설은 전선의 병력 조율에 사용되며, 러시아 위성통신 시설에 대한 세 번째 공격이자 일주일 내 두 번째 공격이다. 예고리옙스크에서는 드론이 민가에 충돌해 생후 6개월 아기가 숨졌다
다카이치 총리는 월요일 해양정책본부 회의에서 지정학적 우려 고조와 북극 자원 및 항로의 잠재력을 이유로 11년 전 마련된 일본 북극 정책 틀을 처음으로 개정할 것을 정당화했다
Tu-95MS와 H-6 폭격기, 공중급유기, 조기경보통제기, 전자전기를 포함한 15대 이상의 편대가 6월 27일 약 6시간의 비행을 실시했다. 일본과 한국은 전투기를 긴급 발진시키고 공식 항의했으며, 한국은 양국 대사관을 초치했다.
4월 이후 누적 증산량 60만 배럴 초과, 이란 수출 급증과 미-이란 호르무즈 협상이 2026년 최대 유가 하락 견인
우크라이나 장거리 드론이 6월 27~28일 밤 크라스노다르의 슬라뱐스크 ECO 정유소에 화재를 일으키고 야로슬라블주 두 번째 시설을 타격했다. 같은 날 푸틴은 공개적으로 연료 공급 '어려운 시기'를 인정했다.
석유 임원들과의 크렘린 회의 및 국영 TV 인터뷰에서 푸틴은 '일정한 부족이 관찰되고 있으나 위기 수준은 아니다'고 말했다. 한 달간의 부인 끝에 나온 첫 공식 인정이며, 83개 지역 중 55개 지역에서 배급제가 시행 중
키이우가 민스크에 러시아 드론 유도 중계기 차단을 강제한 후, 러시아-벨라루스 관계 및 '지역 안보'에 관한 사전 공표 없는 회담
러시아 국방부는 13개 이상 지역에서 우크라이나 드론 660기를 격추했다고 발표했다. 전쟁 사상 최대 규모의 단일 야간 공격으로, 노보모스콥스크의 아조트 화학공장이 피격됐으며 크림반도는 연료 부족에 직면했다
사전 정보 경고 후 확인된 공격으로 키이우와 다수 주에서 최소 20명이 숨져, 올해 최대 규모의 야간 공격 중 하나로 기록됐다
클리치코 시장, 민간인 2명 부상 확인...수도 전역 방공망 가동, 키이우 동부 창고 화재 발생
모스크바 카포트냐 정유소, 연말까지 가동 중단; 17개 이상 지역 판매 상한제 시행; 아스타나, 공식 요청 접수 여부 부인
6월 25일 새벽 반도 곳곳에서 폭발음; 러시아 방공망, 복수 거점에서 가동
35개국 이상이 파괴적 ASAT 실험 금지 서약, 미국 위성 재머 배치, 러시아 핵 ASAT 우려 지속
점령지 크림반도 인근에서 연료 탱크 3기 화염에 휩싸여, 키이우가 러시아 정유·물류 시설 타격 작전을 지속하는 가운데 국내 디젤 공급난 심화
이번 주 서명된 법령이 학교 수업 시간 중 기초 군사훈련 비율을 약 4분의 1에서 절반으로 늘린다. 소련 시대 이후 러시아 민간 교육에서 가장 광범위한 군사화다
우크라이나 보안국, 군사 타격과 병행해 기밀 영향 공작 및 비밀 작전 전개...키이우 다영역 압박 강화
The ongoing military build-up by Russia, NATO, and partner states in the Arctic, driven by climate-opened sea routes, vast hydrocarbon reserves, and nuclear-posture stakes.
A 35-year dispute over Nagorno-Karabakh that ended in Azerbaijan's 2023 military takeover, now in a stalled US-brokered peace process as of mid-2026.
Anti-satellite weapons, fielded by the US, China, Russia, and India, can destroy or disable the orbital infrastructure that modern militaries and economies depend on.
The Central African Republic has been at war since 2013, with Russian-backed forces, UN peacekeepers, and rebel coalitions competing for control of a landlocked, mineral-rich state.
State-compelled military service, reinvigorated by Russia's invasion of Ukraine since 2022, is expanding across ten EU states and Taiwan, reshaping NATO force-generation and global defence budgets.
Cryptocurrency rails used globally to launder illicit proceeds, linking ransomware gangs, North Korean hackers, and Russian exchanges in a US$82 billion shadow financial system.
The three waterways between Denmark and Sweden that are the sole marine exit from the Baltic Sea, through which Russia's sanctioned shadow-fleet tankers pass almost daily.
The US and NATO policy of positioning forces close to adversaries' borders, primarily in Eastern Europe, now under review as Washington conditions future deployments on allied compliance.
First-person-view kamikaze drones costing under US$1,000 each have become the dominant close-range weapon of Russia's war in Ukraine and are now proliferating globally.
GPS jamming blinds navigation receivers while spoofing fakes their position; deployed by Russia, Iran, North Korea, and India, the attacks now threaten global aviation, shipping, and weapons guidance.
Kazakhstan's state uranium miner supplies roughly 40% of global primary uranium, making it the single largest swing factor in world uranium prices.
흑해와 아조프해를 잇는 유일한 수로. 2014년 크림반도 병합 이후 러시아 지배 하에 있으며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의 분쟁 진원지
Between the Korean Peninsula and Japan, this passage carries over 90% of Japan's energy imports and is a contested naval transit route for US, Chinese, and Russian forces.
The 2010 US-Russia strategic-arms treaty that capped deployed warheads at 1,550 and ran an on-site inspection regime until its lapse in February 2026, ending 50 years of bilateral nuclear limits.
China's largest state-owned arms and ordnance conglomerate, under US sanctions since 2003, whose 31% revenue fall in 2024 exposed the limits of Beijing's weapons-export ambitions.
North Korea's state-directed system for funding its weapons programs by smuggling oil and coal and stealing cryptocurrency outside the international sanctions order.
The UN and US-led regime of arms embargoes, export bans, and asset freezes on the DPRK, degraded since Russia's 2024 veto killed the UN monitoring arm.
The Vienna-based cartel of 22 oil-producing nations that coordinates roughly 59% of global crude supply, setting production quotas that move world oil prices.
Malware that encrypts victim files and demands cryptocurrency ransoms, now present in 44% of global data breaches and the primary revenue engine for state-linked criminal networks.
Russia's state nuclear corporation is the world's largest exporter of reactor technology, holding a $200bn-plus foreign order book across 10 countries despite Western sanctions.
Russia's state-owned defence conglomerate, controlling 800-plus enterprises and roughly US$31 billion in annual arms revenues, supplying every branch of the Russian military.
The multi-jurisdictional package of US, EU, and G7 financial, trade, and personal restrictions targeting Russia following its February 2022 full-scale invasion of Ukraine.
Russia's exported petroleum blends, primarily Urals, fund roughly one-third of Russia's federal budget and are the primary target of G7 and EU oil sanctions since 2022.
The Gazprom-operated export pipeline network that once supplied 40% of EU gas, dismantled by Russia's 2022 Ukraine invasion and now banned under EU Regulation EU/261/2026.
Russia's S-400 Triumf, the world's most capable export-grade surface-to-air missile system, has triggered US CAATSA sanctions against buyers China and Turkey and strained NATO cohesion.
Russia's network of roughly 600 aging tankers that moves sanctioned crude oil outside G7 oversight, funding the war in Ukraine.
Iran's HESA-designed kamikaze drone, rebranded Geran-2 by Russia, is the defining attrition weapon of the Ukraine war and the most proliferated loitering munition beyond the US and China.
A structural vulnerability in personalist autocracies globally: concentrated power leaves no organic succession mechanism, generating crises when leaders die, fall ill, or are forcibly removed.
Europe's dominant natural gas price benchmark, a Dutch virtual hub operated by Gasunie Transport Services whose prices govern wholesale supply, storage targets, and global LNG contracts across the EU.
The Bosphorus and Dardanelles, governed by Turkey under the 1936 Montreux Convention, are the only maritime passage between the Black Sea and the Mediterranean.
2022년 2월 24일 시작된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전면 침공은 1945년 이후 유럽 최대의 무력 충돌이자 러시아와 서방 동맹 사이의 핵심 단층선이다.
Russia's president since 1999, Vladimir Putin is directing the full-scale war in Ukraine, commanding the world's largest nuclear arsenal, and managing a wartime economy under an ICC arrest warrant.
The world's most widely traded grain, a daily staple for roughly 2.5 billion people; global prices hinge on Russian exports, US Great Plains weather, and Indian food policy.
잔게주르 지대에 대한 99년 미국 개발 임대가 프레임워크에서 이행 단계로 전환되며 남코카서스 통과 노선을 재편하고 테헤란과 모스크바를 긴장시키고 있다
세계 최대 우라늄 생산업체가 부데노프스코예 광산 증산으로 생산을 늘리는 동시에, 명목 생산량은 이전 계획 대비 약 10% 낮은 수준 유지
정유소를 겨냥한 드론 공격이 흑해 반도에 2014년 이후 최악의 연료 부족 사태 촉발, 크렘린과 독립 언론의 묘사는 정반대
1월 도입된 자동 메커니즘이 상한을 우랄유 이동평균의 15% 아래로 유지. 우랄유가 40달러 아래로 떨어진 시점도 있어 상한이 시장을 제어하기는커녕 따라가는 꼴
TTF, 6월 내내 MWh당 약 42~49유로 유지; 주입량이 5년 평균에 못 미치고 이란 전쟁 프리미엄 일부만 해소
유일하게 남은 통과 경로의 8일간 중단이 EU의 2028년 러시아 가스 완전 퇴출을 예고
DOE의 Centrus·General Matter·Orano 대상 작업 지시, 그리고 Urenco의 뉴멕시코 증설은 2028년 면제 절벽 이전에 러시아산 LEU를 대체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SBU 류티 부대가 바시네프트-우파네프테힘과 바시네프트-노보일 시설 공격; 같은 날 밤 크라스노다르 유류 창고도 피격
드니프로-부흐 하구 어귀를 통제하는 40km 흑해 반도, 보급선 차단 작전 끝에 우크라이나로 귀환
2년간의 분산 이후 상위 10개 그룹이 피해자의 71%를 차지, Qilin에서 이탈한 브랜드가 역대 최속 성장세 기록
공격으로 모스크바 연료 공급의 40%를 담당하는 정유소가 멈추자 노바크가 디젤 수출 중단·휘발유 수입 카드를 꺼내 들어, 제품 수출은 약 15% 감소
소뱌닌 시장은 현지시각 오전 5시 45분까지 드론 39기 격추를 확인했으며, 1차 파도는 오전 2시 30분에 도달했다
정유소 공격으로 휘발유 생산이 25% 감소한 가운데 노바크는 국내 시장을 '어렵지만 통제 가능'하다고 밝히며 모스크바는 해상 수입에 눈 돌려
이사회는 시장 컨센서스 50bp에 맞서 25bp만 인하, 연료 가격 급등과 정책 긴축 유지시키는 전쟁 예산을 이유로
창설 35주년 카잔 정상회담에서 아세안과 러시아 협력문서 4건 채택, 필리핀 마르코스는 미국 중시 노선 유지하면서도 공동 의장 맡아
영국 왕립해병대, 제재 대상 선박·보험사·조달 네트워크를 겨냥한 제재 패키지 발표 수일 전 영불해협에서 '스미르토스' 나포
8개 감산 해제국이 7월 5일을 8월 산유량 결정일로 설정, 휴전으로 공급 가능성 회복, 6월 25일 브렌트가 69달러에서 콘탱고로 전환해 전쟁 프리미엄 소멸 신호
포크로우스크 주변에서 러시아의 봄-여름 공세가 교착되고, 푸틴은 드론 전쟁이 경제를 해치고 있다고 인정하며 방공망 강화를 약속
FACA와 동맹군이 오 음보무에서 아잔데 아니 크피 그베와 충돌, 민간인이 콩고민주공화국과 남수단으로 대피. UPC와 3R은 2025년에 무장 해제했지만 보지제의 CPC와 신흥 민병대가 전쟁을 유지
선박 간 이송과 AIS 위장 유조선이 유엔이 감시하던 석유 한도를 계속 위반
리마, 포크로바, 부코벨 등 네트워크형 전자전 장비가 포화 드론 공격에 대한 저비용 방어층 구성
우크라이나, 1,500km 깊숙이 도달. 6월 24일 오렌부르크 가스 처리 시설(연간 450억m³, 러시아 유일의 헬륨 공장)과 두브나 위성통신 센터 타격. 러시아는 우크라이나 전력망 보복 공격
그림자 선단 지원 선박 첫 제재, LNG 탱커 재판매 제한, 석유 가격 상한 조정 일시 동결
시민계약당이 약 50% 득표로 통치는 가능하나, 바쿠와 앙카라가 서명 전 요구하는 개헌에 필요한 3분의 2 초다수는 미달
탈취된 Magura V5가 콘스탄차 78번 부두에서 폭발; 같은 편대의 드론 3기 행방불명
사우디아라비아가 명예 손님, 10년 만에 귀환한 미국 대표단, 우크라이나 공격이 고향 포럼을 드리우는 가운데 '침체 위험'을 인정하는 대통령
FAO 지수는 5월 3년 만의 고점 근방을 유지했고, 기상과 연료·비료 비용이 주요 곡물 가격을 끌어올렸다
모스크바는 트럼프-앵커리지 프레임워크에 전적으로 의존하며, 우크라이나에 진군 중단을 요구하고, 키이우에 회담 전 서명을 촉구
4번째 연대 인도가 2026년 6월 시작; 뉴델리는 러시아 전쟁이 재고를 소진하는 중에도 추가 물량 타진
아부다비와 제네바 라운드에서 영토 문제가 의제에 오른 후, 6월에는 185대185 포로 교환과 정상회담 장소를 둘러싼 대립이 이어졌지만 지도자 회담은 성사되지 않았다
프랑스 해군, 대서양에서 '타고르' 호에 승선; 파리, 런던과 파트너들이 선박 제재 명단 등재에서 실제 나포로 전환
유럽 항공 교통량의 약 40% 영향 받아; 러시아의 스푸핑 안테나 3개에서 36개로 증가; 장관 전용기도 교란
국방차관 라제시 쿠마르 싱이 샹그릴라 대화에서 베트남 계약이 지난 회계연도에 조용히 서명됐다고 확인했다. 인도네시아는 3월 협정을 확인했고, 신두르 작전의 실전 첫 등장이 모든 잠재 구매국의 검토 목록에 이 미사일을 올렸다
4월에 게란형 드론 4,335기 발사; 알라부가 생산량이 월 5,500기를 넘어서며 제트 변형이 우크라이나 방어를 압도
FBI/CISA 공동 권고문이 암호화 메시징 앱 침해를 겨냥, 팬시베어가 5월 패치된 취약점 악용
체메조프는 포탄 생산이 2022년 이후 10배, 다연장로켓탄이 12배로 늘었고 전투기 생산은 두 배가 됐다고 주장
모스크바는 수백 기의 핵탄두를 추가 탑재할 수 있으나, 4개월이 지나도 대규모 증강 조짐을 보이지 않는다
우주군, 우주 기반 요격체로 12개 기업 선정… 추정치는 1750억 달러에서 3.6조 달러까지 출렁
OFAC가 임원 3명과 키르기스·러시아 유령회사망을 지목하자 Grinex는 «서방 특무기관»의 해킹이라 주장하며 운영을 중단
아쿠유, 루푸르, 중국 2기가 가동 예정으로, 서방의 자금과 장비 경로가 막히는 가운데 2060억 달러 규모의 수주 잔고를 지킨다
미국이 수출의 42% 점유. 독일이 중국을 추월. 우크라이나는 세계 최대 무기 수입국
미국과 러시아가 중국보다 훨씬 큰 자국 핵무기를 먼저 줄여야 중국이 협상 테이블에 앉겠다고 베이징이 밝혀
두 최대 핵무기고에 상한을 두던 마지막 조약이 2026년 2월 5일 후속 조약도 사찰도 없이 만료됐다
우랄유가 40달러 부근에 머물며 재정적자 전망은 GDP의 ~3% 이상으로 부풀어 오른다. 한 추정치는 250억~300억 달러의 수입 부족을 예상하며, 이는 2022년 이래 최저 월간 원유 세수다
300달러였던 50km 스풀이 이제 약 2,500달러, 같은 굽힘 강한 광섬유가 FPV 케이블과 하이퍼스케일러 랙에 함께 공급된다
7월 알제리부터 12월로 오래 미뤄진 남수단 투표까지, 누가, 언제 투표하고, 어디서 실제로 권력이 넘어가는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