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2030년 유인 착륙을 향해 창어 7호를 달 남극으로 준비
그림자로 뛰어드는 호퍼로 섀클턴에서 물 얼음 탐색. 창정 10호, 멍저우, 란웨 시험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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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
중국은 창어 7호를 2026년 8월경 달 남극으로 발사할 준비를 하고 있으며, 이 탐사선은 4월에 원창으로 옮겨졌다. 임무는 궤도선, 착륙선, 로버, 중계 위성, 그리고 최초로 시도되는 호퍼를 결합한다. 호퍼는 햇빛이 드는 지형에서 섀클턴 인근의 영구 음영 분화구로 날아 들어가 물 얼음을 탐색하며, 그곳의 온도는 −233°C에 이른다. 6개의 국제 탑재체를 싣고 국제 달 연구기지에 3개의 파트너를 추가한다. 창어 7호와 8호는 중국이 2030년까지 목표로 하는 유인 착륙의 로봇 선행 임무이며, 창정 10호 대형 발사체, 멍저우 유인 우주선, 란웨 착륙선이 시험 중이다. 물 얼음 조사는 같은 남극 지역을 두고 아르테미스와의 자원 경쟁을 예고한다.
숫자로 보기
- 약 2026년 8월, 창어 7호의 달 남극 발사 예정.
- 5+1기: 착륙선, 궤도선, 로버, 호퍼, 그리고 중계 위성 1기.
- 6개의 국제 탑재체 탑재. 새로운 ILRS 파트너 3곳 추가.
- 2030년, 중국의 유인 달 착륙 목표.
왜 중요한가
극지의 물 얼음은 전략적 최대 상품으로, 지속적인 체류에 필요한 추진제이자 생명 유지 자원이다. 먼저 지도화하고 도달하는 쪽이 달 자원의 규칙을 만들기 때문에, 창어 7호는 과학 임무인 동시에 미중 달 경쟁의 이정표가 된다.
지켜볼 점
- 창어 7호 발사와 음영 분화구 호퍼 조사의 성공.
- 2030년을 향한 창정 10호 / 멍저우 / 란웨 시험 이정표.
- 어느 나라가 아르테미스 협정 대신 ILRS에 합류하는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