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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MIC, 화웨이 어센드 증산 위해 7nm 생산 능력 두 배로 늘리고 5nm 파일럿 가동

중국 선두 파운드리가 어센드 910C/910D 공급을 위해 N+2 생산 확대. 화웨이가 약 60만 다이를 목표로 하는 가운데 병목은 리소그래피가 아닌 HBM과 수율로 이동

AI·무역· active 장기전·그들이 말하지 않는 것 ·9 시각 · ·rbtfl 업데이트 2026년 6월 24일
게시

보도의 갈림

같은 뉴스를 각국 뉴스룸이 어떻게 전했는지. 인용문은 출처와 원문 링크를 밝힙니다.

United States

Tom's Hardware

“SMIC는 DUV 다중 패터닝으로 5nm를 목표로 하며 추정 수율은 30~40%로, 베이징이 국가 안보로 보조하기 때문에 가능하다.”

hardware/industry desk원문 보기 ↗

United States

SemiAnalysis (Ascend ramp)

“화웨이의 어센드 증산은 SMIC 로직이 아닌 HBM과 패키징이 관문. 다이 뱅크는 메모리를 기다리고 있다.”

independent semiconductor analysis원문 보기 ↗

게시

Summary

SMIC는 2026년에 7nm (N+2) 생산 능력을 두 배로 늘려 화웨이의 어센드 AI 가속기, 어센드 910C(530억 트랜지스터, N+2)와 차기 910D를 공급할 것으로 보도되고 있다. 동시에 DUV 다중 패터닝을 통한 5nm 공정의 파일럿 라인을 운영하며 화웨이와 알리바바를 위한 올해 양산을 목표로 하고 있다. 화웨이는 2026년에 어센드 910C 약 60만 다이(이전 생산의 약 두 배)를 목표로 하며, 어센드 라인 전체에 걸쳐 최대 약 160만 다이를 기대한다. 병목은 이동했다. 분석가들은 이제 HBM과 첨단 패키징이, SMIC 로직 웨이퍼가 아니라, 증산을 제한하는 요인이라고 말한다. 화웨이는 메모리를 기다리는 다이 뱅크를 보유하고 있다. 중국의 약 475억 달러 규모 "빅 펀드 III"가 TSMC의 80% 이상보다 훨씬 낮은 30~40%의 추정 수율을 뒷받침하며, 이는 제재 시대의 국가 안보 비용으로, 이익 중심이 아닌 구조다.

By the numbers

  • 2배: 2026년 SMIC 7nm (N+2) 생산 능력의 계획 증가율.
  • 약 60만 다이: 화웨이의 2026년 어센드 910C 목표 다이 수. 어센드 라인 전체로는 최대 약 160만 다이.
  • 530억: 어센드 910C의 트랜지스터 수 (SMIC N+2 공정).
  • 30~40%: SMIC 첨단 노드의 추정 수율 (TSMC 80% 이상 대비).
  • 약 475억 달러: 중국 "빅 펀드 III" 국가 반도체 기금 규모.

Why it matters

SMIC는 AI 칩 수출 통제에서 중국의 탈출구다. SMIC가 출하하는 어센드 다이 하나하나는 베이징이 엔비디아에서 살 필요가 없거나 밀수할 필요가 없는 것을 의미한다. 수율이 낮고 EUV 접근이 막혀 있어도 N+2 능력 두 배 확대는 물량 격차를 좁힌다. 그러나 HBM과 패키징이 진정한 병목이라면 통제는 메모리와 장비를 통해 효과를 발휘하고 있으며, ASML과 HBM 수출 분쟁의 판돈이 높아진다.

What to watch

  • SMIC의 5nm 파일럿이 올해 신뢰할 만한 양산 수준에 도달하는지 여부.
  • 화웨이의 어센드 다이 실제 생산량이 약 60만 다이 목표 대비 어떤지, HBM 조달 상황.
  • SMIC로 향하는 장비·부품에 대한 BIS의 새로운 조치 여부 (Applied Materials 합의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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