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우스캐롤라이나 주지사 맥매스터, 고(故) 린지 그레이엄 상원의원의 여동생 달린 그레이엄 노르돈을 잔여 임기 수행자로 지명
사우스캐롤라이나 주지사 헨리 맥매스터는 7월 13일 기자회견에서 7월 12일 사망한 린지 그레이엄 상원의원의 여동생 달린 그레이엄 노르돈을 그레이엄의 공석을 채울 후임자로 지명한다고 밝혔으며, 노르돈은 그레이엄의 잔여 임기를 수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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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속 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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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BC News: Trump directly recommended Darline Graham Nordone to McMaster; appointment confirmed with urgency to protect fragile Republican Senate majority ↗
요약
사우스캐롤라이나 주지사 헨리 맥매스터는 7월 13일, 고(故) 미국 상원의원 린지 그레이엄의 여동생 달린 그레이엄 노르돈을 미국 상원 그레이엄 의석의 잔여 임기를 수행할 후임자로 지명했다. 맥매스터는 기자회견에서 지명을 발표했다. 그레이엄은 7월 12일 갑작스럽게 사망하면서 사우스캐롤라이나 의석이 공석이 됐다. 노르돈은 외교 정책과 국방 분야에서 워싱턴의 주요 목소리 중 하나였던 장기 공화당 상원의원의 임시 후임자를 맡게 된다.
왜 중요한가
이번 지명은 사우스캐롤라이나 기성 공화당 정계 인사 대신 그레이엄의 여동생을 외교 정책, 국방 예산, 그리고 우크라이나와 이스라엘에 대한 미국의 지원에 영향력을 행사하는 상원 의석에 앉히는 것이다. 노르돈이 이 지명을 어떻게 활용할지가 당면한 핵심 과제다.
주목할 사항
- 미국 상원이 그레이엄이 생전 지지하던 법안에 대한 표결 일정을 잡을지 여부.
- 사우스캐롤라이나가 영구 후임자 선출 일정을 어떻게 설정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