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든 돔 궤도 계층, 궤도 요격 시연을 향해 가속
12개 기업이 32억 달러 SBI 계약 보유, 새로운 41.6억 달러 계약과 노스롭-아펙스 협력이 2028년 통합 목표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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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
골든 돔의 우주 기반 요격기(SBI) 계층이 개념 단계에서 하드웨어 단계로 전환되고 있다. 우주시스템사령부는 앤두릴, 부즈 앨런, 제너럴 다이나믹스, GITAI, 록히드 마틴, 노스롭 그루먼, 퀸다르, 레이시온, 사이-텍, 스페이스X, 트루 아노말리, 투리온 등 12개 기업과 최대 32억 달러 규모의 OTA 협정을 체결해 상승단·중간단·활공단에서 미사일을 요격하는 궤도 요격기 프로토타입 개발을 위탁했다. 2026년 6월에는 추가로 약 41.6억 달러 계약이 성사됐고, 노스롭-아펙스가 궤도 요격 시연을 향해 추진력을 높이고 있다. SBI는 우주개발국 추적 계층의 유도를 받는 증식형 LEO 컨스텔레이션을 구성하며, 2028년 통합을 목표로 한다. 1.2조 달러라는 CBO 비용 추산과 궤도에서의 상승단 요격이 경제적으로 실현 가능한지에 대한 의구심은 여전히 남아 있다.
주요 수치
- 12, SBI 프로토타입 OTA를 보유한 기업 수. 합산 최대 32억 달러.
- 41.6억 달러, 2026년 6월 추가 골든 돔 계약 금액.
- 2028년, SBI를 골든 돔 아키텍처에 통합하는 목표 시점.
- 1.2조 달러, 프로그램에 대한 CBO의 20년 비용 추산.
중요한 이유
우주 기반 요격기는 골든 돔에서 가장 야심 차고 가장 검증되지 않은 요소다. 성공하면 전략적 안정을 재편하지만, 실패하면 감지 계층이 필요로 하는 예산을 소모한다. 무장 증식 컨스텔레이션은 또한 대우주 군비 경쟁 악순환을 심화시킨다.
주목할 점
- 최초 궤도 요격 시연(노스롭-아펙스) 실시 여부.
- 비용 적정성과 확장성 시험이 상승단 요격 개념을 통과할 수 있는지.
- FY27 예산, 비용이 구체화되면서 유지되는지 삭감되는지.